미국 '사드' 사거리 확장 추진…중국 극초음속 미사일 겨냥 미국이 자체 미사일 방어 MD 시스템의 핵심자산인 고고도 미사일 방어체계, 사드의 사거리를 대폭 확장하는 방안을 추진 중입니다. 북한과 이란의 중장거리 탄도미사일을 방어하는 차원을 넘어, 중국과 러시아가 개발 중인 극초음속 비행체까지 요격하기 위한 것으로 분석됩니다. SBS 2015.01.12 07:37
동영상 기사
파리 테러 희생자 추모…330만 명 거리로 나왔다 프랑스 파리 테러 사건의 희생자를 추모하기 위해 프랑스 전역에서 330만 명이 거리에 나왔습니다. 세계 정상들과 시민들이 함께 어깨를 겯고 팔짱을 낀 채 테러에 굴복하지 말자고 소리쳤습니다. SBS 2015.01.12 07:36
동영상 기사
"왜 늦게 출발해"…항공기 비상 탈출문 열어 회항 중국 쿤밍 공항 활주로입니다. 비행기 옆면으로 여기저기 비상 탈출용 문이 열려있습니다. 비상 상황이 아니면 열리면 안되는 건데요, 무슨 일이 있는 걸까요? 강추위와 폭설때문에 얼어붙은 기체와 활주로를 녹이느라 출발이 지연됐습니다. SBS 2015.01.12 07:24
동영상 기사
에어아시아기 한국인 부부 시신 확인…어린 딸 미발견 추락한 에어아시아 여객기에 탑승했던 한국인 희생자 부부 2명의 시신이 확인됐습니다. 함께 탔던 어린 딸의 시신은 아직 찾지 못했습니다. 한주한 기자입니다. SBS 2015.01.12 06:26
"파리 주간지 테러 형제, 예멘 알카에다서 군사훈련" 프랑스 주간지 샤를리 에브도 테러를 저지른 쿠아치 형제가 예멘 알카에다의 근거지에서 군사훈련을 받았다고 로이터통신이 복수의 예멘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습니다. SBS 2015.01.12 06:24
유럽·미국 "테러 맞서 국경·인터넷 통제 신속 시행" 유럽과 미국이 프랑스 파리에서 현지시간 어제 테러대응 관계장관 회의를 열고 파리 언론사 테러와 같은 사태를 막기 위해 테러리즘에 맞선 국경 통제와 인터넷 감시 활동을 강화하기로 합의했다고 프랑스 정부가 발표했습니다. SBS 2015.01.12 06:19
중국 상하이, 정월 대보름 연등회 취소…압사 참사 여파 지난 송구영신 행사 때 최소 36명이 압사한 참사를 겪은 중국 상하이 시가 안전사고 우려를 이유로 정월 대보름 연등회를 취소했습니다. 상하이 연등회 주관부서는 공식 웨이보를 통해 전통적으로 위위안에서 열어온 연등회를 올해는 안전문제를 고려해 하지 않기로 했다고 발표했습니다. SBS 2015.01.12 05:38
샤를리 에브도 풍자만화 게재한 독일 신문사서 '방화' 테러당한 프랑스 잡지사 샤를리 에브도의 이슬람 풍자만화를 게재한 독일 지방신문에 방화로 추정되는 불이 났지만 인명 피해는 없었습니다. 독일 경찰 당국은 일간지 함부르거 모르겐포스트가 들어선 건물에 현지 시간 어제 새벽 누군가가 인화 물질을 던져 화재가 발생했고, 서류들이 불에 탔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1.12 05:35
미 NSA 국장 "소니 해킹의 책임은 북한" 미국 국가안보국 NSA도 지난해 발생한 소니 픽처스 해킹 사건이 북한 책임이라고 지목하는 미국 정부기관들의 대열에 합류했습니다. 미국 온라인매체 데일리비스트에 따르면 마이클 로저스 NSA 국장은 이 사건이 북한의 소행이거나 배후 조종에 의한 것임을 "매우 확신한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1.12 05:21
크로아티아 야권 후보, 대통령 당선 '유력' 크로아티아의 6대 대통령에 야권 단일 여성 후보인 콜린다 그라바르-키타로비치가 유력한 것으로 나타났다. 크로아티아 방송사와 여론조사기관의 출구조사결과 그라바르 키타로비치 후보는 11일 열린 대통령 선거 결선 최종 투표에서 득표율 51.2%로 대통령에 유력한 것으로 나타났다. 연합 2015.01.12 05: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