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진 뒤에도 차별받던 佛 집시 영아, 10일 만에 장례식 프랑스에서 집시인 부모가 납세자가 아니라는 이유로 공동묘지 안장을 거부당한 3개월짜리 영아가 사망 10일 만인 5일 영원한 안식을 취했습니다. 일간지 르파리지앵 등 현지 언론은 지난달 26일 영아돌연사증후군으로 숨진 여자 아이 마리아 프란체스카의 장례식이 이날 파리 외곽 위수시 공동묘지에서 열렸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5.01.05 23:35
올랑드 佛 대통령 "구제금융 그리스 EU와 약속 지켜야" 프랑수아 올랑드 프랑스 대통령은 현지 시간으로 5일 긴축노선에 반대하는 급진 좌파 정당의 집권 가능성이 커진 그리스에 대해 EU와 약속을 지키라고 강조했습니다. SBS 2015.01.05 23:20
일본서 새해 떡 먹다가 질식사…"최소 9명 사망" 일본에서 최소 9명이 새해 떡, 모치을 먹다가 질식사했다고 AP통신이 보도했습니다. 새해 첫 사흘간 최소 128명이 모치를 먹다가 호흡곤란으로 병원을 찾았고 이 가운데 9명이 사망했습니다. SBS 2015.01.05 23:19
아프간 탈레반, EUPOL 겨냥 자폭테러…행인 1명 사망 아프가니스탄에서 탈레반 반군이 현지 시간 5일 유럽연합 경찰훈련단, EUPOL의 차량을 겨냥한 자폭테러를 벌여 주변 행인 1명이 숨지고 5명이 다쳤습니다. SBS 2015.01.05 23:17
에어아시아 회장 "때되면 추락 관련 사실 다 공개" 토니 페르난데스 에어아시아그룹 회장은 최근 소속 여객기 추락을 둘러싼 각종 의혹과 관련해 시간이 지나면 모든 사실을 공개할 것이라고 밝혔다. 5일 말레이시아 언론에 따르면 페르난데스 회장은 자신의 트위터에서 "현재로선 탑승자 시신들을 모두 수습하고 유족들을 보살피는게 급선무"라며 이같이 말했다. 연합 2015.01.05 22:00
일본서 새해 떡 먹다가…9명 질식사 일본에서 최소 9명이 새해 떡을 먹다가 질식사했다고 AP통신이 5일 요미우리 신문 등 일본 언론을 인용해 보도했다. 새해 첫 사흘간 최소 128명이 모치를 먹다가 호흡곤란으로 병원을 찾았고 이 가운데 9명이 사망했다. 연합 2015.01.05 21:59
기니에서 귀국한 에볼라 의심환자 격리…1차 검사 음성 에볼라 출혈열이 확산하는 서아프리카 지역을 방문하고 귀국한 한국인 남성이 에볼라 의심 증상을 보여 격리 관찰중인 것으로 5일 알려졌다. 보건복지부 질병관리본부는 기니를 방문하고 지난 4일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한 A씨가 에볼라 의심 증상인 고열이 발생해 서울 중구에 있는 국립중앙의료원 격리 병상에 입원했다고 밝혔다. 연합 2015.01.05 2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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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수 대신 팔꿈치 '툭'…반기문 '에볼라 인사법' 화제 에볼라 공포가 악수 문화까지 바꿔놓고 있습니다.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의 팔꿈치 인사가 화제가 되고 있는데 에볼라의 심각성을 보여주는 상징적인 장면입니다. SBS 2015.01.05 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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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日 과열경쟁 중단…참치 경매가도 거품 '뚝' 참치 경매로 유명한 일본 쓰키지 수산시장이 올해 첫 참치 경매를 시작했습니다. 그동안 최고의 참치를 차지하겠다는 일본과 중국의 자존심 싸움으로 첫 경매 그 값이 정말 상상을 초월했었는데 올해는 사정이 많이 달라졌다고 하네요. SBS 2015.01.05 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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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한국인 마약사범 또 사형…엿새뒤 늑장 통보 마약 사범을 엄중하게 처벌하는 중국 정부가 지난주에 마약을 밀수하고 운반한 혐의로 한국인 1명을 또 사형시켰습니다. 중국은 사형 집행 이후 엿새가 지나서야 우리 측에 통보해왔습니다. SBS 2015.01.05 20: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