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주 수출, 일본 비중 급감…중국은 늘어 하이트진로와 롯데주류 등 국내 주류업계의 소주 수출에서 일본이 차지하는 비중이 줄고 중국의 비중은 증가했습니다. 우리나라 소주의 최대 수출 대상국인 일본으로의 수출이 줄면서 전체 소주 수출액도 매년 감소하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SBS 2015.01.02 2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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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규직으로 바꾸니 늘어난 '실적'…놀라운 변화 비용이 덜 든다는 이유로 비정규직 채용을 늘리는 기업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반대로 정규직 전환이나 채용을 늘렸더니 경쟁력이 더 좋아진 기업도 있습니다. SBS 2015.01.02 2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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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장서 옷 입어보고 인터넷으로 주문?…이젠 옛말 시장을 관통하는 변화의 흐름을 트렌드라고 합니다. 특히 요즘 소비자들은 적극적으로 트렌드를 만들어가는 경우가 많은데 이런 흐름을 따라잡지 못하는 기업은 결국 실패할 수 밖에 없겠죠. SBS 2015.01.02 2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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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신년사' 엿보니…비장했던 새해 출발 주요 기업들이 오늘 일제히 시무식을 갖고 새해 첫 업무를 시작했습니다. 기업마다 어려운 경제 위기 상황을 도전과 혁신으로 극복하자고 강조했습니다. SBS 2015.01.02 2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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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 오르자 담배 매출 '뚝'…유통업계 '긴장' 새해 들어 담뱃값이 평균 2천 원이나 뛰면서 판매량이 크게 줄었습니다. 어제 편의점과 마트의 담배 판매량은 절반 이상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SBS 2015.01.02 17:26
시곗줄에 스마트 기능이… 몽블랑, e-스트랩 내놓는다 스마트 시계를 따로 살 필요 없이 시곗줄을 바꿔 달기만 하면 스마트 시계로 사용할 수 있도록 해주는 제품이 나옵니다. 몽블랑은 안드로이드 및 iOS 스마트폰과 연동해 다양한 기능을 제공하는 'e-스트랩'을 올해 6월 출시한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1.02 16:37
현대차 '아슬란', 신차효과도 간섭효과도 없었다 현대자동차가 '수입차 대항마'로 내놓은 고급 전륜구동 세단 아슬란이 좀처럼 힘을 발휘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현대차에 따르면 지난해 10월 말 출시된 아슬란은 12월 말까지 2천551대가 팔리는데 그쳤습니다. SBS 2015.01.02 16:33
완성차 5사 895만 대 판매…내수시장 3년만에 증가세 반전 자동차 내수시장이 3년 만에 증가세로 돌아섰습니다. 또 내수시장 성장에 힘입어 현대·기아차의 연간 판매실적이 800만 대를 처음 넘어섰습니다. 국내 완성차업계에 따르면 현대차, 기아차, 한국GM, 르노삼성, 쌍용차 등 완성차 5개사는 지난해 국내와 해외에서 전년의 861만972대보다 3.9% 늘어난 894만5천252대를 판매했습니다. SBS 2015.01.02 16:30
던힐 등 아직 가격 안 올린 외국계 담배 품귀 던힐, 메비우스, 카멜 등 일부 외국계 담배가 품귀현상을 빚고 있습니다. 새해 1일부터 대다수 국산과 말보로, 팔리아멘트 등 다른 외국계 담뱃값이 2천 원씩 인상됐지만 던힐 등은 아직 가격이 오르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SBS 2015.01.02 16:29
아시아나 샌프란시스코 운항정지처분 당분간 효력 잃어 지난해 7월, 미국 샌프란시스코공항 사고로 45일간의 운항정지 처분을 받은 아시아나항공이 제기한 행정처분 효력정지 가처분신청이 법원에서 받아들여졌습니다. SBS 2015.01.02 16: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