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호랑이 사육 증가 불구 야생 호랑이 멸종위기 중국에서 호랑이 사육이 늘면서 호골주 등에 입맛을 들인 부유층이 더 귀한 '자연산'을 찾는 바람에 도리어 야생 호랑이가 멸종위기에 내몰리고 있습니다. SBS 2015.01.02 17:53
정부 긴급구호대 1명 에볼라 노출 가능성…독일 후송 시에라리온에 파견된 우리나라 긴급구호대 대원 1명이 환자 채혈 과정에서 주삿바늘이 손가락에 닿아 에볼라 바이러스에 노출됐을 가능성이 제기됨에 따라 독일로 후송됩니다. SBS 2015.01.02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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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아시아기 희생자 신원 첫 확인…수색 지연 에어아시아기 실종 엿새째인 오늘, 수습된 시신 가운데 처음으로 1명의 신원이 확인됐습니다. 사고해역에 대한 수색작업은 현지 기상악화로 더디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SBS 2015.01.02 17:31
영국 사장, 직원 150명 임금체불한 채 '몰염치' 휴양 영국의 한 취업 알선 업체 대표가 지난해 크리스마스를 얼마 앞두고 회사를 폐업하면서 직원 약 150명에게 임금을 체불하고도 멕시코의 호화 리조트에서 휴가를 즐겨 비난을 받고 있다고 영국 일간 텔레그래프 등이 1일 보도했습니다. SBS 2015.01.02 16:36
'시진핑 개혁'에 마카오 카지노, 13년 만에 첫 수익감소 시진핑 중국 국가 주석이 주도하는 반부패 개혁에 직격탄을 맞은 마카오 카지노 산업이 독점 체제가 폐지된 2001년 이후 처음으로 전년대비 수익 감소를 기록했습니다. SBS 2015.01.02 16:24
미국과의 해빙에도 관타나모기지는 쿠바인의 아픔 미국과 쿠바가 관계를 정상화하기로 했으나 쿠바 동부 최남단에 자리한 미 관타나모 해군기지는 여전히 쿠바인들의 아픔이라고 뉴욕타임스가 보도했습니다. SBS 2015.01.02 16:08
호주 남부에 40℃ 웃도는 불볕더위… "산불 비상" 호주 남부지역에 섭씨 40도를 넘나드는 폭염이 엄습하면서 산불 비상이 걸렸다. 호주 기상청은 2일 남호주주 애들레이드의 낮 최고기온을 섭씨 42도로 예보하면서 최고 수위의 산불 경보를 내렸다. 연합 2015.01.02 14:23
상하이 정부 "압사사건 원인은 가짜 돈 아니라 군중 쏠림" 중국 상하이 당국은 지난 31일 밤 신년맞이 행사에서 발생한 압사사고의 원인이 초기에 알려진 '가짜 돈 살포'가 아니라 '군중 쏠림'이라는 잠정 조사 결과를 내놓았습니다. SBS 2015.01.02 14:17
2015년 국제사회 주목받을 인물은…WSJ 20인 선정 미국 월스트리트저널은 2015년 세계인들의 관심이 쏠릴 인물 20명을 추렸습니다. 유창한 스페인어 구사 능력자인 그는 점점 다양화하는 유권자들을 끌어안아 공화당 외연을 확장할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SBS 2015.01.02 14:16
[월드리포트] 빗길에 차 태워줬더니…살인 크리스마스 이브 날 새벽, 미국 사우스 캐롤라이나에 사는 44살 ‘제임스’는 차를 몰고 85번 도로를 달리고 있었습니다. 옆 보조석에는 이웃이자 연인인 43살 ‘매리’가 타고 있었습니다. SBS 2015.01.02 14: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