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위기 러시아 "2018 월드컵 준비에 민간기부 필요" 러시아가 2018년 월드컵 준비를 위해 민간기부를 받아야 할 상황이라고 러시아 체육부 장관이 현지시각으로 26일 밝혔습니다. 모스크바타임스 등에 따르면 비탈리 무트코 러시아 체육부 장관은 "2015년도 예산 삭감으로 월드컵 조직위원회가 개인들의 기부를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SBS 2014.12.27 17:35
트위터 등 미국 IT 업체, 러시아 정부 삭제지시 불응 지금껏 러시아 정부의 삭제 요구에 순순히 응하던 미국 IT 업체들이 달라진 모습을 보이고 있다고 월스트리트저널이 전했습니다. 월스트리트저널에 따르면 최근 러시아 정부 산하 '통신·정보기술·매스컴 감독청'은 내달로 예정된 야권지도자 알렉세이 나발리 지지시위를 홍보하는 게시물을 삭제하라고 페이스북, 트위터, 유튜브에 명령했습니다. SBS 2014.12.27 15:32
스리랑카, 홍수·산사태로 14명 사망·8만명 대피 인도양 섬나라 스리랑카에서 폭우로 인한 홍수와 산사태로 14명이 숨지고 8만여 명이 대피했습니다. 스리랑카 재난관리국은 현지시각으로 26일 중부 내륙 지방에서 산사태가 나 11명이 숨지고 9명이 실종됐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4.12.27 13:48
반기문, 파키스탄에 테러범 사형 집행 철회 촉구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이 파키스탄 정부에 테러 관련 사형수를 대거 형 집행하기로 한 방침을 철회하라고 촉구했습니다. 반 총장은 나와즈 샤리프 파키스탄 총리와의 전화통화에서 파키스탄 탈레반의 학교 공격에 희생된 150명에 애도를 표하며 그 대응 조치로 발표된 사형 집행 방침을 철회할 것으로 요구했다고 유엔 사무총장실이 전했습니다. SBS 2014.12.27 11:42
미국 최고령 할아버지, 110세 일기로 별세 미국 내 최고령 남성으로 알려진 일리노이 주 할아버지가 110세를 일기로 생을 마감했다. 26일 일간 시카고 선타임스 등의 보도에 따르면 일리노이 주 북부 락포드 시에 거주해온 미국 최고령 남성 C. 연합 2014.12.27 11:31
태국 남부 8개 주에 홍수…13명 사망 태국 남부 지방에서 최근 계속된 폭우로 인해 발생한 홍수로 13명이 숨지고 20만 명 이상의 이재민이 발생했습니다. 태국 내무부는 수랏타니, 얄라, 송클라 등 남부 지방 8개 주에서 홍수가 발생했으며, 이로 인해 지난 14일부터 지금까지 13명이 숨졌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4.12.27 11:16
WHO "서아프리카 에볼라 사망자 계속 늘어…7천693명" 시에라리온과 라이베리아, 기니 등 서아프리카 3개국의 에볼라 사망자가 총 7천693명으로 늘었다고 세계보건기구가 현지시각으로 26일 밝혔습니다. SBS 2014.12.27 11:14
동영상 기사
추운 겨울에 강물 수영…'이한치한' 추위 극복법 입김이 저절로 나오는 추운 날씨에도 수영복 차림의 사람들이 주저 없이 강물로 뛰어듭니다. 매년 크리스마스 다음 날 체코 프라하에서 열리는 수영대회입니다. SBS 2014.12.27 07:50
동영상 기사
중국-카자흐스탄 눈 문화 축제…관광객 눈길 깊어가는 겨울, 이번에는 하얀 눈으로 뒤덮인 축제 현장으로 가보시죠. 여기 중국 신장위구르자치구와 카자흐스탄 하르고스의 접경 지역입니다. 올해 처음으로 눈 문화 축제가 열리는 곳인데요. SBS 2014.12.27 07:48
동영상 기사
'말' 보내고, '양' 온다…새해맞이 이색 행사 털이 하얀 양과, 목에 화려한 장식을 단 망아지가 함께 무대 위로 올라옵니다. 망아지를 데리고 등장하는 남성은 머리에 소 모양 탈도 썼죠. 소개가 끝나자 일본 전통 의상을 입은 여성 두 명이 각각 양과 망아지를 데리고 무대를 도는데, 바로 양과 망아지가 있던 자리를 바꿔주기 위해서입니다. SBS 2014.12.27 07: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