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역대 상무위원 중 10명에 '동지' 호칭 생략 중국 공산당의 최고 지도부를 구성하는 중앙정치국 상무위원에 올랐던 인물 가운데 10명이 '동지'로 불리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합 2014.12.24 14:01
"일본인·미국인 상대국 신뢰도 하락" 요미우리·갤럽 조사 일본인과 미국인의 상대 국가에 대한 신뢰도가 낮아진 것으로 조사됐다. 일본 요미우리신문과 미국 갤럽이 지난달 공동으로 벌인 전화 여론조사 결과 미국을 신뢰한다고 답한 일본인은 45%로 작년 조사 때보다 5% 포인트 낮아졌다. 연합 2014.12.24 14:00
북한, 유럽 CIA 고문협력 비난…"인권유린 공범" 북한은 24일 미국 중앙정보국의 고문행위를 도운 유럽연맹 국가들을 또다시 거론하며 유럽이 미국 인권유린범죄의 공범자라고 비난했다.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이날 '낱낱이 드러난 인권유린공모자들의 정체'라는 제목의 글에서 영국 등 EU 21개 국가들이 CIA에 비밀감옥과 심문기지를 제공하는 등 미국의 인권유린행위에 적극 가담했다고 주장했다. 연합 2014.12.24 13:52
아버지 부시 전 대통령, 호흡곤란으로 입원…"예방 차원" '아버지 부시'로 불리는 조지 H.W 부시 전 미국 대통령이 호흡곤란 증세를 보여 텍사스주 휴스턴의 병원에 입원했다고 부시 전 대통령의 대변인이 밝혔습니다. SBS 2014.12.24 1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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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리포트] 벨기에 총리, 마요네즈 봉변…유머로 대처 샤르 미셸 벨기에 총리가 감자 칩과 마요네즈 세례를 받았습니다. 그제 아침 기업인들을 상대로 한 조찬 강의에 나선 미셀 총리. 연설하기 위해 입장하는 순간, 갑자기 나타난 여성 활동가 3명이 뿌린 감자 칩과 마요네즈에 옷이 엉망이 됐습니다. SBS 2014.12.24 12:38
미 정부, 임신 여교사 집중해고한 시카고 교육위 제소 미국 정부가 임신한 여교사들을 집중적으로 해고했다는 지적을 받아온 시카고 교육위원회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 미국 법무부는 23일 시카고 북서부 스카몬 초등학교에서 발생한 임신한 여교사들에 대한 차별 행위를 이유로 시카고 교육위원회를 제소했다고 밝혔다. 연합 2014.12.24 11:55
미국 텍사스서도 흑인 사살 경관에 불기소 결정 미국에서 흑인 청년을 숨지게 한 경관에 대해 또다시 불기소 결정이 나왔다. 텍사스 주 휴스턴 대배심은 23일를 사살한 히스패닉계 후벤티노 카스트로 경관을 기소하지 않기로 했다고 로이터 등 외신이 보도했다. 연합 2014.12.24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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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영상] 中 초보 운전자, 브레이크 대신 가속 페달 밟아 '황당 사고' 중국 장시성에서 일어난 황당한 사고가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횡단보도 앞에 멈춰선 흰색 차량에 검은색 SUV 차량이 다가옵니다. 속도를 줄여 멈추는 듯 하더니 갑자기 속도를 높여 앞선 차량 위로 올라갑니다. SBS 2014.12.24 11:34
미국 미시시피주 토네이도로 최소 4명 사망 미국 현지시간으로 어제 남동부의 미시시피주를 강타한 토네이도로 최소 4명이 숨지고 수천 가구에 정전피해가 발생했습니다. 현지 언론은 토네이도로 존스 카운티에서 이동 주택 1채가 파괴돼 2명이 숨진 데 이어 메리언 카운티에서도 2명이 숨지고 많은 주민들이 다쳤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4.12.24 11:33
태국, 불법 외국인 관광안내원 단속 태국 내각이 불법 외국인 관광 안내원을 단속하려는 조치를 승인했습니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내각은 관광체육부가 제출한 불법 외국인 관광 안내원 단속 조치를 승인했습니다. SBS 2014.12.24 11: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