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바이유도 60달러선 붕괴 임박…낙폭 커져 서부텍사스산 원유에 이어 두바이유 가격도 60달러선 붕괴를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 한국석유공사는 현지 시간으로 12일에 거래된 두바이유 현물가격이 배럴당 60.51달러로 전날보다 1.06달러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4.12.13 10:41
대한한공 사무장 "조현아, 욕설에 폭행까지" 대한항공 조현아 전 부사장의 '땅콩 회항' 사건 때 비행기에서 쫓겨난 박창진 사무장이 당시 조 전 부사장으로부터 욕설을 듣고 폭행까지 당했다고 말했습니다. SBS 2014.12.13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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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아 초췌한 모습으로…"폭행 주장, 모르는 일" 하지만 조현아 전 부사장의 말은 사무장의 주장과는 달랐습니다. 어제 국토교통부 조사에 출석해서 7시간이 넘는 조사를 받은 조 전 부사장은 폭행에 대해서는 '모르는 일'이라며 부인했습니다. SBS 2014.12.13 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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쫓겨난 사무장 "조현아, 서류 파일 던지며…나가라" 항공기 회항 사건과 관련해서 당시 비행기에서 쫓겨났던 사무장 박 씨가 SBS 취재진을 만났습니다. 박 씨는 조현아 대한항공 전 부사장에게 폭언과 폭행을 당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4.12.13 07:17
'캐나다구스' 싸진다…한-캐나다 FTA 1월 1일 발효 내년 1월1일부터 한·캐나다 자유무역협정이 발효돼 캐나다에서 수입하는 캐나다구스와 아이스와인, 바닷가재 등의 수입가격이 낮아지게 됩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캐나다 내각이 그제 한·캐나다 FTA 비준을 위한 칙령 승인을 완료함에 따라 캐나다와 국내절차 완료를 통보하는 서한을 교환해 내년 1월1일 발효를 확정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4.12.13 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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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 마친 조현아 "사무장에 욕설·폭행 처음 듣는 일" 이에 앞서 어제 국토교통부의 조사에 출석한 조현아 대한항공 전 부사장이 7시간이 넘는 조사를 받고 밤 10시 반쯤 귀가했습니다. 앞서보신 사무장의 폭행 주장에 대해서는 처음 듣는 일이라며 부인했습니다. SBS 2014.12.13 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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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대한항공 사무장 "폭언·폭행 있었다…파일까지 던져" 이른바 '땅콩 회항' 사건과 관련해 당시 비행기에서 쫓겨났던 사무장이 SBS 취재진을 만나 당시 상황을 자세히 털어놓았습니다. 조현아 대한항공 전 부사장에게 폭언과 폭행을 당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4.12.13 00: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