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버진아일랜드 조세정보교환 협정 체결 한국과 영국령 버진아일랜드가 역외 탈세거래 등 조세회피 방지를 위한 조세정보교환 협정을 체결했다. 임성남 주영 대사와 올랜도 스미스 영국령 버진아일랜드 수반은 5일 런던 버진아일랜드 사무소에서 체결식을 열고 조세정보 교환 협정서에 서명했다. 연합 2014.12.06 03:45
카터 국방장관 지명 '무난'…한반도정책 기조 유지될듯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5일 집권2기 후반기의 대외 안보정책을 진두에서 지휘할 새로운 국방수장에 애슈턴 카터 전 국방부 부장관을 낙점했다. 이번 인선은 일단 정책의 연속성을 중시하겠다는 오바마 대통령의 의중이 크게 작용했다는 게 워싱턴 내부의 평가다. 연합 2014.12.06 03:45
부시 "목조르기 경관 불기소 납득 어렵다" 미국 공화당 소속의 조지 W 부시 전 대통령은 5일 흑인 에릭 가너를 체포하는 과정에서 목을 졸라 숨지게 한 백인 경관 대니얼 판탈레오에 대한 뉴욕 스태튼아일랜드 대배심의 불기소 결정을 이해하기 어렵다고 지적했다. 연합 2014.12.06 03:44
영국-아르헨티나 '포클랜드 영유권 논란' SNS로 확대 남대서양 포클랜드 제도를 놓고 벌이는 아르헨티나와 영국 간의 영유권 논란이 소셜네트워크서비스로도 확산하고 있다. 5일 브라질 일간지 에스타두 지 상파울루에 따르면 포클랜드 주민들은 자신들의 거주지에서 아르헨티나 국기 사용을 금지하는 규정을 만들라고 포클랜드 자치의회에 요구했다. 연합 2014.12.06 03:44
NYT "아베 정부는 불장난"…'과거사 세탁' 질타 미국 일간 뉴욕타임스 일본 정부의 역사왜곡을 '불장난'으로 표현하며 강도높게 비판했다. NYT는 지난 4일 '일본의 역사 세탁(Whitewashing History in Japan)'이라는 제목의 사설에서 "아베 정부는 전쟁 역사를 세탁하려는 요구에 영합하며 불장난을 하고 있다"고 비난했다. 연합 2014.12.06 03:35
"크리스티가 사전에 차선 폐쇄 알았는지 결론 못내" 11개월 동안 '브리지 게이트'를 조사한 미국 뉴저지 주 의회는 크리스 크리스티 뉴저지 주지사가 사전에 차선 폐쇄를 알았는지에 대한 결론을 내지 못했다고 월스트리트저널이 보도했다. 연합 2014.12.06 03:35
유럽증시 미국 고용증가에 급등…독일증시 1만선 재돌파 유럽 주요 증시는 5일 지난달 미국의 고용이 많이 증가했다는 발표에 급등했다. 독일 프랑크푸르트 증시의 DAX 30지수는 전날보다 2.39% 오른 10,087.12로 거래를 마쳤다. 연합 2014.12.06 03:32
미 다목적 우주선 오리온, 인류 화성 탐사 이끈다 미국 항공우주국 성공적으로 발사 시험을 마친 차세대 우주선인 '오리온'은 2011년 이후 중단된 NASA의 우주왕복선 프로젝트의 재개를 알리는 신호탄이자 인류의 화성 탐사를 이끌 매개체다. 연합 2014.12.06 03:32
경찰 불기소 항의 뉴욕시위로 이틀간 302명 연행 흑인을 체포 중 숨지게 한 백인 경찰에 대한 뉴욕 대배심의 불기소 결정에 항의하는 뉴욕 도심의 대규모 시위로 지난 이틀간 302명이 경찰에 연행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SBS 2014.12.06 03:30
독일, IS 가담 자국민에 3년 9개월 징역형 독일 법원은 이슬람 원리주의 무장단체 IS에 가담한 자국민에게 징역형을 선고했습니다. 독일 프랑크푸르트 법원은 현지시간으로 어제 IS 조직에 가입한 베리샤에게 3년 9개월형을 내렸습니다. SBS 2014.12.06 03: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