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여성, 중국서 마약 밀매하다 사형 위기 20대 호주 여성이 중국에서 마약을 밀매하려다 붙잡혀 사형 선고를 받을 위기에 처했다고 일간 시드니모닝헤럴드가 보도했습니다. 신문에 따르면 시드니 출신의 칼린다 데이비스는 지난달 중순 중국 광저우 공항에서 피터 가드너라는 호주 남성과 함께 75㎏의 필로폰을 밀반출하려다 당국에 적발됐습니다. SBS 2014.12.06 10:22
브루클린 흑인 피격사건도 대배심 소집…3번째 지난달 미국 뉴욕 브루클린에서 비무장 흑인남성이 경관의 총에 맞아 사망한 사건에 대해서도 대배심이 소집됩니다. 미주리주 퍼거슨시와 뉴욕시에서 비무장 흑인을 사살한 경찰관이 잇따라 대배심에서 불기소 결정을 받아 논란을 부른 가운데 비슷한 사례에 대한 세번째 대배심이어서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SBS 2014.12.06 10:20
IS 폭발물 전문가 " 방사능 무기로 서방 공격하겠다" 이슬람 극단주의 무장단체 이슬람 국가, IS가 서방에 대한 방사능 무기 공격을 위협하고 나섰습니다. 미국 온라인 뉴스매체 인퀴지터는 영국 국적자인 IS 요원 하마윤 타리크가 최근 트위터에 올린 글을 인용해 IS가 '더러운 폭탄'을 이용해 영국 런던을 포함한 서방에 대한 방사능 공격을 위협했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4.12.06 10:19
미국 출산율 6년째 떨어져…경제난 때문 미국의 출산율이 6년 연속 하강 곡선을 그리고 있습니다. '2008년 금융위기' 이후 미국 경제가 완연하게 회복되지 못한 것이 요인으로 거론됐습니다. SBS 2014.12.06 09:55
뉴욕증시 다우·S&P500, 사상 최고치 마감 뉴욕증시는 상승세로 마감했습니다. 뉴욕증권거래소에서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전날보다 0.33%인 58.69포인트 오른 17,958.79로 거래를 마쳤습니다. SBS 2014.12.06 09:54
"시에라리온 에볼라 감염 쿠바 의사 곧 퇴원" 시에라리온에 에볼라 구호활동을 하려고 파견됐다가 에볼라에 감염돼 병원에서 치료를 받은 쿠바인 의사가 곧 퇴원할 전망입니다. 스위스 제네바의 한 대학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은 의사 펠릭스 바에스가 바이러스가 거의 소멸해 곧 귀국할 것이라고 쿠바 공산당 기관지 그란마가 보도했습니다. SBS 2014.12.06 09:53
국제유가 5년 5개월 만에 최저…금값도 하락 국제유가는 달러 강세의 영향으로 하락 마감했습니다. 뉴욕상업거래소에서 내년 1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 원유는 전날보다 1.5%인 97센트 떨어진 배럴당 65.84달러에 마감했습니다. SBS 2014.12.06 09:53
안보리, 북한인권 의제 상정 전망…10개 국 촉구서한 발송 한국과 미국, 호주를 포함한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소속 10개 이사국이 안보리 의장에게 북한 인권상황을 의제로 상정할 것을 촉구하는 서한을 발송했습니다. SBS 2014.12.06 09:52
벨기에 파비올라 전 왕비 별세…향년 86세 벨기에의 파비올라 전 왕비가 향년 86세를 일기로 별세했습니다. 벨기에 왕궁은 파비올라 전 왕비가 현지시각으로 어젯밤 브뤼셀의 스타위벤베르흐 성에서 작고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4.12.06 09:23
중국 윈난성 푸얼에 또 규모 5.8 지진 중국 남부 윈난성 푸얼 시 징구 현에서 현지시각 오늘 새벽 2시 43분 규모 5.8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중국신문망이 전했습니다. 정확한 지진 발생 지점은 북위 23.3도, 동경 100.5도이고 지진의 깊이는 9㎞라고 중국지진국이 밝혔습니다. SBS 2014.12.06 09: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