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버스안 성추행' 저항 자매 놓고 진실 공방 버스 안 성추행범에 맞서 저항하는 영상이 언론과 인터넷으로 알려지면서 '용감한 자매들'로 칭송받은 인도 여성들이 성추행 피해자가 아니라는 주장이 제기되면서 진실 공방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SBS 2014.12.04 18:15
주한 일본대사관, '일왕 생일행사 문제' 보도에 항의 주한 일본대사관이 한국 일부 언론에서 오늘 저녁 서울 시내 호텔에서 열릴 예정인 일왕 생일 축하 리셉션을 문제시하는 기사를 게재한 데 대해 해당… SBS 2014.12.04 17:11
전문가들 "소니 해킹, 북한 소행 추정 작년 해킹과 유사" 미국 영화사 소니 픽처스 엔터테인먼트를 최근 해킹한 수법이 지난해 우리나라 정부기관과 대기업을 겨냥한 사이버공격 때와 놀라울 정도로 유사하다고 4일 AP통신이 서울발로 보도했습니다. SBS 2014.12.04 17:00
코스비 '성추행 피해' 여성 세명 더 나와…10여명 최근 성추행 혐의로 기소된 미국 원로 코미디 스타 빌 코스비에게 성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하는 여성이 세 명 더 등장했습니다. 글로리아 올레드 변호사는 3일 베벌리힐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들 세 명의 피해사례를 소개했다고 영국 일간 가디언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4.12.04 16:52
중국 '청소년 자살생중계' 사건으로 떠들썩 최근 중국의 청소년들이 웨이보를 통해 자신의 자살시도 장면을 생중계하는 충격적인 사건이 잇따라 발생해 사회적으로 논란이 되고 있다. 4일 환구시보 영문판인 글로벌타임스, 둥난망 등에 따르면 지난 1일 한 남성이 웨이보에서 자살을 예고했다. 연합 2014.12.04 16:29
시에라리온서 에볼라 감염 11번째 의사 발생 서아프리카 시에라리온에서 11번째 에볼라 감염 의사가 발생했다고 AP 통신이 보도했습니다. 시에라리온 주재 유엔 의료원 원장 브리마 카르그보 박… SBS 2014.12.04 16:24
중국, 내년 1월 1일자로 사형수 장기이식 중단 중국이 내년 1월 1일부터 사형수의 장기를 적출해 이식하는 행위를 중단할 것이라고 외신들이 4일 중국 관영 언론을 인용해 보도했다. 앞서 중국은 내년 초부터 사형수의 장기 적출 및 이식을 단계적으로 중단할 것이라고 밝혔으나 사형수 장기 적출 관행 중단 시점을 구체적으로 밝힌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연합 2014.12.04 16:08
'입양 딸 살해혐의 무죄' 美부부 카타르서 귀국길에 올라 입양한 딸을 굶어 죽게 방치했다는 혐의로 카타르 법원에서 3년형을 선고받은 후 항소심에서 무죄를 인정받은 미국 국적 중국계 부부가 우여곡절 끝에 귀국길에 올랐다고 CNN이 3일 보도했다. 연합 2014.12.04 16:03
호주, 시리아 락까 여행금지지역 지정 호주 정부가 이슬람 극단주의 무장세력 '이슬람 국가'의 수도인 시리아 락까를 여행금지지역으로 지정했다. 줄리 비숍 호주 외무장관은 최근 연방의회를 통과한 새 테러방지법에 준거해 호주인이 락까를 여행하는 것을 금지한다고 4일 발표했다. 연합 2014.12.04 15:54
미국서 애플 CEO 이름 딴 동성애자 차별금지 법안 발의 최근 커밍아웃한 애플 최고경영자 팀 쿡의 이름을 딴 동성애자 차별금지 법안이 미국 앨라배마주에서 발의될 전망입니다. 패트리샤 토드 앨라배마주 하원의원은 현지시각으로 3일 쿡 CEO의 이름을 성소수자 차별금지 법안에 붙이겠다는 자신의 제안을 애플이 수용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4.12.04 15: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