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법원 '접근불가' 청원 기각이 살인 불러" 미국 추수감사절 연휴에 시카고 중심가 유명 백화점에서 일하다 전 남자친구가 쏜 총에 맞아 중태에 빠졌던 여성이 사고 발생 하루 만에 사망했습니다. SBS 2014.12.02 10:42
마잉주 타이완 총통 '홍콩시위 지지' 의사 재표명 최근 역대 최대 규모의 지방선거에서 참패한 마잉주 타이완 총통이 또다시 홍콩시위에 대한 지지의사를 표명했다고 홍콩 봉황망이 외신을 인용해 보도했습니다. SBS 2014.12.02 10:24
"원자재 시장, 유가하락으로 26개월 새 최대 동요" 유가 하락 충격으로 원자재 시장이 지난 26개월 사이 가장 큰 폭의 동요를 보였습니다. 블룸버그 원자재 지수는 현지시각으로 1일 5년 사이 바닥으로 주저앉았으며, 이 와중에 60일 평균 동요 지수는 2012년 10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SBS 2014.12.02 10:04
중국 '선처 약속' 50일간 국외 도피범 154명 자수 중국 당국이 국외로 도피한 부패 관리와 경제사범들에 대한 대대적인 검거에 나선 가운데 50일간의 '자수 권고 기간'에 최소 154명의 국외 도피범이 당국에 자수했다고 신경보가 2일 보도했습니다. SBS 2014.12.02 10:02
러시아 루블화 가치, 시장 개입에도 98년 후 최대폭 하락 러시아 루블화 가치가 1일 중앙은행의 개입에도 1998년 외환 위기 이후 가장 큰 폭으로 내려, 제재와 유가 하락 충격이 갈수록 심각해지고 있음을 보여줬다. 연합 2014.12.02 09:41
교황청 "스리랑카, 대선에 교황 이용하지 마라" 경고 로마 교황청은 스리랑카 정부에 프란치스코 교황의 이미지가 담긴 대통령선거 포스터를 즉각 철거할 것을 요구했다고 AFP통신이 보도했습니다. 프란치스코 교황은 다음 달 스리랑카를 방문할 예정입니다. SBS 2014.12.02 09:37
고르바초프 "새로운 냉전 도래…다 미국 탓" 옛 소련 미하일 고르바초프 전 대통령이 세계는 새로운 냉전시대로 치닫고 있다고 경고하고 이는 미국이 '승자의 오만'에 빠진 탓이라고 질타했습니다. SBS 2014.12.02 09:33
"해커 단체, 미 100여개 기업서 M&A 등 기밀 빼내" 정체불명의 해커 집단이 미국 상장기업 100여 개에서 인수합병 자료를 비롯한 기밀 정보를 빼갔다는 주장이 나왔다고 AFP 통신이 1일 보도했다. 연합 2014.12.02 09:28
일본 신용등급 강등은 아베노믹스에 대한 경고 국제신용평가사 무디스가 일본의 국가 신용등급을 한 단계 강등한 것이 아베노믹스에 대한 경고로 해석되고 있다. 최근 드러난 경제 지표나 아베 내각의 의사 결정 등으로 미뤄볼 때 재정 건전화를 달성하고 성장 전략을 만들겠다는 목표가 제대로 달성될지에 대한 의문이 쌓여 결국 신용등급 조정이 이뤄졌다는 것이다. 연합 2014.12.02 09:15
'성폭행 추문' 코스비, 대학가서 잇단 퇴출 성폭행 의혹으로 얼룩진 미국 코미디 스타 빌 코스비가 모교에서도 퇴출당했습니다. 현지시각으로 1일 코스비가 미국 필라델피아 템플대의 이사직에서 물러났다고 AP통신은 보도했습니다. SBS 2014.12.02 09: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