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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아기 매매' 어린이집 원장, 추잡한 또 다른 의혹 [SBS 뉴스토리 - 어린이집 원장이 신생아 매매...'사라진 아기들'] 지난 8월 5일 태어난 지 한 달도 채 안 된 신생아를 6억 5천만 원에 매매하려던 어린이집 원장 김 씨가 경찰에 현행범으로 체포됐다. SBS 2014.12.02 2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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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경도 도망치라고…" 중국 어선에 어민들 '피눈물' 지난달 26일, 대청도, 소청도와 백령도 등 서해5도 어민들은 어장이 아닌 서울로 배를 몰았다. 중국어선의 불법조업이 기승을 부리자 정부에 대책 마련을 요구하며 해상시위에 나선 것. SBS 2014.12.02 22:49
병원 응급센터 근무하던 경찰, 간호사 성추행해 해임 한 대형병원 주취자 원스톱 응급의료센터에서 근무하던 경찰관이 술에 취한 상태에서 간호사를 성추행해 해임됐다. 2일 서울 동작경찰서에 따르면 이 경찰서 생활안전과 소속 윤모 경사는 지난 10월 25일 오전 5시께 병원 관계자들과 워크숍을 갔다 돌아오는 승합차 안에서 옆에 앉은 간호사 A씨의 어깨와 허리를 안는 등 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연합 2014.12.02 21:54
쏟아지는 질타에 고개만 푹, 실종자 가족 "답답하다" "러시아에 사조 측 직원 파견했어요?" "파견을 안했습니다. 지금 러시아와 한국 정부가 협조하는 상황이어서..." 러시아 해역에서 침몰한 '501 오룡호' 사고의 대책본부가 꾸려진 부산시 서구 사조산업 부산본부에서 2일 오후 열린 김정수 사조산업 사장의 브리핑을 듣던 장목 실종자 비상대책위원회 대표는 답답한 듯 가슴을 내리쳤다. 연합 2014.12.02 21:47
베링해 선원 가족 "조업량 추가 할당이 사고 빌미" '501오룡호'의 침몰사고 원인을 놓고 선원 가족들은 무리한 조업량 할당이 사고의 빌미를 제공했다며 반발했다. 실종 선원 가족들은 2일 "501오룡호가 올해 할당량를 다 잡았는데 사조산업에서 애초 할당량보다 많은 양의 생선을 잡으라는 지시 때문에 낡은 선박이 악천후에 조업에 나섰다가 사고가 난 것 아니냐"고 의문을 제기했다. 연합 2014.12.02 2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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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징 상아탑은 원래 현실을 떠나서 학문에 몰두하는 곳이라는 뜻입니다. 그런데 요즘 대학에는 현실을 떠나서 다른 데 몰두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성추행은 범죄라는 현실의 질서를 무시하고 스승의 권위를 악용하는 겁니다. SBS 2014.12.02 2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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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혈관계 질환, 갑작스러운 추위에 가장 위험 이번처럼 갑작스러운 추위는 건강에 위협이 됩니다. 나이가 많거나 고혈압 같은 병이 있으면 심장과 뇌혈관 질환을 특히 조심해야 합니다. 보도에 남주현 기자입니다. SBS 2014.12.02 2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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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정보 멋대로 수집…SKT 본사 압수수색 SK 텔레콤이 고객들의 민감한 개인 의료정보를 무더기로 수집해 오다가 검찰 수사를 받게 됐습니다. 검찰이 SKT 본사를 압수수색했습니다. 채희선 기자의 보도입니다. SBS 2014.12.02 2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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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뱃값만 올리고, 경고 그림은 없던 일로… 외국 담뱃갑 표지에 인쇄된 흡연경고 그림들입니다. 담배의 해악을 적나라하게 보여줘서 담배를 끊거나 또는 줄이게 만들겠다는 게 목적이죠. 정부는 석 달 전에 40%를 훌쩍 넘어서는 우리나라 성인 남자 흡연율을 20%대로까지 떨어뜨리겠다면서, 이런 흡연경고 그림을 넣는 방안, 그리고 담뱃값을 인상하는 방안을 발표했습니다. SBS 2014.12.02 2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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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향 대표 폭언·성희롱 논란…음성 파일 공개 서울시립 교향악단 사무국 직원들이 대표이사의 퇴진을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직원들은 잦은 폭언과 성희롱 발언으로 인권이 유린 당했다며 파면을 촉구했습니다. SBS 2014.12.02 20: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