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자민당, 작년 정치자금 수입 5년 만에 1위 일본 자민당이 2012년 12월 정권을 탈환함에 따라 지난해에 정치자금 수입에서 5년 만에 1위를 차지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오늘 교도통신에 따르면 총무성이 공표한 각 정당의 지난해 정치자금 수지보고서에서 자민당 본부가 총수입 233억 엔,우리 돈 약 2,186억 원을 기록해 2008년 이후 5년 만에 일본 정당 가운에 가장 많은 돈을 모았습니다. SBS 2014.11.28 19:44
이탈리아, 노바티스 독감백신 사용 중단 결정 이탈리아는 독감 예방 접종을 받고 3명이 사망한 사건과 관련해 스위스 제약회사 노바티스가 만든 백신의 사용을 중단하도록 조치했다고 영국 BBC 등 외신이 28일 보도했다. 연합 2014.11.28 17:45
푸틴, 내달 인도 방문…국방·에너지 협력 논의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제15차 인도-러시아 연례 정상회의 참석차 다음 달 11일 인도를 방문할 예정이라고 일간 힌두스탄타임스와 블룸버그 통신 등이 오늘 보도했습니다. SBS 2014.11.28 17:14
한국-중국 전문가, 상하이서 '사드 배치' 놓고 논쟁 한국과 중국 전문가들이 한국 배치 가능성이 제기되는 미국의 고고도 미사일방어체계인 '사드'를 둘러싸고 팽팽한 논쟁을 벌였다. 중국 상하이 주재 한국총영사관과 상하이사회과학원이 28일 상하이에서 '한중 관계 미래 전망'을 주제로 공동 개최한 '상하이 렉처·포럼'에서다. 연합 2014.11.28 17:14
알리바바-팍스콘, 중국서 스마트 도시사업 협력 중국 최대 전자상거래 업체인 알리바바와 세계 최대 규모의 주문자상표부착생산 기업인 대만의 팍스콘사가 중국 내 정보통신 협력사업을 위해 손을 잡았다. 연합 2014.11.28 16:56
동물도 천국간다?…교황 발언 해석 분분 프란치스코 교황이 지난 26일 일반 순례객을 알현하면서 행한 연설을 놓고 개와 같은 동물도 천국에 갈 수 있다는 의미라는 등 해석이 분분하다고 영국 일간 가디언이 27일 보도했습니다. SBS 2014.11.28 16:41
일본 요미우리 "과거 위안부 '성 노예'로 표현한 것 사과" 보수 성향의 일본 요미우리 신문이 과거 군 위안부 관련 영문판 기사에서 '성 노예'라는 표현을 썼던 것에 대해 사과한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4.11.28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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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영상] 美 백인 경찰, 12세 소년 피격…CCTV 공개 지난 22일 미국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에서 경찰이 12살 흑인 소년을 사살하는 모습이 담긴 CCTV가 공개됐습니다. 미국 언론이 27일 공개한 CCTV 영상에는 공원에서 장난감 총을 들고 사격자세를 취하며 놀던 12살 흑인 소년이 신고를 받고 출동한 백인 경찰에 단 2초 만에 피격되는 모습이 담겨 있습니다. SBS 2014.11.28 16:25
중국서 금연 아이디어 만발…"금연약에 의보 혜택" 중국이 실내 공공장소에서의 흡연을 전면 금지하는 방안을 추진하는 가운데 금연 확산을 위한 전문가들의 아이디어가 만발하고 있다. 샤오단구의원 의학연구센터 교수는 최근 언론 인터뷰에서 흡연자들의 금연을 돕기 위해 "금연약에 대해서도 의료보험 혜택을 줘야 한다"고 주장했다고 중국신문망이 28일 전했다. 연합 2014.11.28 15:47
호주에 테니스공 크기 우박 쏟아져…1억 달러 재산피해 호주 브리즈번 지역에 우박을 동반한 폭풍우가 몰아치면서 1억 호주달러, 우리 돈 941억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습니다. 현지시간으로 어제 호주 국영 ABC방송은 브리즈번 지역을 강타한 폭풍우로 도로와 주택이 침수되고 수백 대의 차량이 파손되면서 1억 호주달러가 넘는 재산피해가 발생했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4.11.28 15: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