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암 사망 하루 5천명…85%는 흡연자" 폐암으로 하루 5천 명, 1년에 150만 명이 사망하고 있다고 유럽의 한 전문가가 경고했습니다. 오스트리아 빈 종합병원의 폐암 전문의인 로버트 … SBS 2014.11.27 10:19
중국 여성 공직자 2명, 성추문으로 낙마 부패 혐의 등으로 지도부가 초토화된 중국 산시 성에서 이번엔 여성 고위 공직자 두 명이 섹스 스캔들로 낙마했다고 미국에 서버를 둔 중화권 매체 둬웨이가 26일 보도했습니다. SBS 2014.11.27 10:13
미 퍼거슨 한인 피해 극심…"최소 200만 달러 추산" 소요 사태가 일어난 미국 미주리 주 퍼거슨 시에서 한인연합회장을 맡고 있는 이수룡씨가 한인 업체들의 피해 금액이 최소 200만 달러 이상이라고 토로했습니다. SBS 2014.11.27 09:52
영국 런던서 '퍼거슨 동조시위'…5천여명 항의집회 영국 런던에서 현지 시간으로 어제 미국 퍼거슨의 시위에 동조하는 집회가 열렸습니다. 집회에는 과거 영국에서 경찰 총격으로 숨진 흑인들의 친지를 … SBS 2014.11.27 09:41
[월드리포트] 아침에 보니 헤드라이트 없어졌다?…日 좀도둑 급증 자고 일어났더니 자동차 헤드라이트가 사라졌다면? 이런 황당한 일이, 요즘 일본에서 부쩍 늘고 있습니다. 아래 사진은 교도 통신이 지난 23일 보도한 자동차 헤드라이트 절도 피해차량의 모습입니다. SBS 2014.11.27 09:28
S&P "러시아 신용등급, 투기 수준 강등 가능" 신용평가기관 S&P가 러시아의 등급이 투기 수준으로 강등될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S&P는 앞서 러시아의 등급을 투자 수준으로는 가장 낮은 BBB 마이너스로 유지했습니다. SBS 2014.11.27 09:16
아사히 "동해 북일 중간선 부근에 북한어선 급증" 동해의 북한과 일본 중간선 부근에서 조업하는 북한 오징어잡이 어선들이 올 들어 급증했다고 아사히 신문이 보도했습니다. 북한 오징어잡이 어선은 올 1월부터 최근까지 400척가량 확인됐는데, 2년 전 80척, 지난해 110척이었던 것과 비교하면 큰 폭으로 증가한 것입니다. SBS 2014.11.27 09:05
[포토] 퍼거슨 한인업소, 2곳 전소·총 7∼8곳 피해 미국 미주리 주 퍼거슨 시에서 벌어진 대규모 흑인 시위로 한인 업소 2곳이 전소되고 5∼6군데가 설비 파괴 및 약탈 등의 피해를 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SBS 2014.11.27 08:14
[현장 포토] 미 퍼거슨시 흑인시위대 공격으로 무너진 상가 미국 미주리주 퍼거슨시에서 발생한 대규모 시위로 총 21개 건물이 불에 타고 수많은 상점들이 유리창이 깨지고 상품을 약탈당하는 등의 피해를 입었… 연합 2014.11.27 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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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로세움 벽에 써진 'k'…낙서 지우기 작업 고대 로마의 콜로세움입니다. 안전모를 쓴 작업자가 벽에 서서 무언가를 작업하고 있는데요, 바로 낙서를 지우고 있는 겁니다. 지금 보이시는 이 낙서는 지난 주말 한 러시아 남성 관광객이 날카로운 돌로 새긴 것입니다. SBS 2014.11.27 07: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