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자전거 대여점 중 안전모 제공은 1곳" 최근 자전거 이용자가 늘면서 자전거 대여점이 늘고 있지만, 안전모를 필수적으로 제공하는 곳은 단 한 곳에 불과한 것으로 조사됐다. 한국소비자원은 수도권 소재 자전거 대여점 30곳을 조사한 결과 안전모를 반드시 준 곳은 1곳뿐이었다고 27일 밝혔다. 연합 2014.11.27 12:31
은행 중기·가계대출 10월 10조4천억↑…연체율 소폭 상승 정부의 부동산정책과 기술금융 활성화 노력으로 중소기업, 가계에 대한 은행권 대출이 지난달 10조원 넘게 급증했습니다. 금융감독원은 '10월말 국내은행의 대출채권 및 연체율 현황'에서 지난달 국내 은행의 원화대출은 15조원 늘어 대출채권잔액이 천 242조5천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4.11.27 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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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 경제] 한국 '진상 고객'에 외국 회사마저 백기 요즘 해외 직구, 해외 직구 하는 데, 해외 직구 하는 건 좋습니다마는 우리 소비자들이 외국 회사들은 서비스가 굉장히 좋거든요, 이런 것들 악용하는 사례도 늘고 있다면서요? 외국 회사들이 깜짝 놀랐을 겁니다. SBS 2014.11.27 12:28
LG그룹 구본무 회장 아들 광모 씨 상무 승진 구본무 LG그룹 회장의 아들인 구광모 ㈜LG 시너지팀 부장이 오늘 단행된 임원 인사에서 상무로 승진했습니다. 오너가 4세로 올해 36살인 광모 씨는 2006년 LG전자에 대리로 입사했고 미국 뉴저지 법인을 거쳐 지난해 1월 창원공장에서 근무하다 지주사인 ㈜LG 시너지팀으로 옮겼습니다. SBS 2014.11.27 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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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절반 이상 "우리 사회 불안"…큰폭 늘어 우리 사회가 불안하다고 느끼는 국민이 절반 이상으로 나타났습니다. 2년 전 조사 때보다 불안하다고 답한 사람들이 큰 폭으로 늘었습니다. 보도에 김용태 기자입니다. SBS 2014.11.27 12:15
총수일가 이사등재율 23%…회장들 잇단 구속에 3%p 감소 주요 대기업 회장들의 잇따른 구속으로 재벌 총수일가가 이사로 등재한 회사 비율이 지난해 보다 줄었습니다. 이사회 내 사외이사 비중은 늘었지만 안건을 거부하거나 보류시키는 비율은 여전히 매우 낮아 '거수기' 역할만 했다는 지적에서 벗어날 수 없게 됐습니다. SBS 2014.11.27 12:10
50대 임금근로자 비중 지난해 20대 첫 역전 지난해 50대 임금 근로자의 수가 20대를 처음으로 역전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늘어난 일자리의 절반 이상을 여성이 가져갈 만큼 '여풍'도 거셌습니다. SBS 2014.11.27 12:06
WSJ "삼성일가, 삼성전자 지분율 높일 것" 월스트리트저널은 27일 삼성그룹의 지배구조 개편과정을 체스판에 비유하며 삼성전자는 그 어떤 비용을 치르고서라도 보호돼야 하는 '킹'의 역할을 한다고 분석했다. 연합 2014.11.27 11:38
빅딜 이후 재계, 한계사업 과감히 접고 위기 넘는다 선택과 집중이 거스를 수 없는 시대의 흐름이다. 미국의 대표적인 공룡기업 제너럴일렉트릭은 한때 중추인 전력산업부터 가전, 기계설비, 가스터빈, 제트엔진 등 손대지 않는 분야를 찾기 어려울 정도로 선단식 경영에 집착했다. 연합 2014.11.27 11:36
내년 2월까지 전국서 아파트 5만6천여가구 입주 12월부터 내년 2월 사이 전국에서 5만6천640가구의 아파트가 새로 입주하는 것으로 집계됐다고 국토교통부가 27일 밝혔다. 지역별로는 수도권에서 1만8천804가구, 지방에서 3만7천836가구가 입주를 한다. 연합 2014.11.27 1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