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퍼거슨서 살인사건 발생 …소요사태 연관성 조사 흑인 청년을 사살한 백인 경관에 대한 불기소 결정 뒤 폭력사태가 일어난 미국 미주리 주 퍼거슨시에서 살인사건이 발생해 당국이 이번 소요 사태와 관련이 있는지 조사에 나섰다고 CBS 방송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4.11.26 13:16
동영상 기사
[월드리포트] 주춤하는 '우산 혁명'…뚜렷한 돌파구도 없어 마스크를 착용한 홍콩 시위대가 출입문을 향해 돌을 던집니다. 유리로 된 출입문에 구멍이 뚫리자, 경찰은 최루액을 뿌리며 진압에 나섭니다. 흩어지는 일부 시위대를 붙잡아 무차별 폭행을 가하기도 합니다. SBS 2014.11.26 12:48
미국-EU, 구글 독점 문제 놓고 신경전 세계 최대 인터넷 검색서비스 업체인 구글의 독점 해소를 위해 칼을 꺼내 든 유럽연합과 구글을 옹호하려는 미국이 충돌하고 있습니다. EU는 2010년 11월 검색 관련 업체들의 제소 이후 지난 4년 동안 구글의 독점 혐의를 조사해왔습니다. SBS 2014.11.26 12:10
중국 쓰촨에 또 규모 5.8 지진…심야 대피 어젯밤 11시 19분쯤 중국 서부에 있는 쓰촨 자치주 캉딩현에서 규모 5.8의 지진이 일어났습니다. 이 지역은 지난 22일 규모 6.3의 지진이 발생해 5명이 숨지고 50여 명이 부상한 곳입니다. SBS 2014.11.26 11:41
英 보다폰, 언론사 직원 통화내역 경찰에 넘겨 물의 영국 런던 경찰이 더 타임스를 소유한 '뉴스 UK'의 임직원 1천700여명의 휴대전화 통화내역을 입수, 보관해온 사실이 뒤늦게 밝혀져 논란이 일고 있다. 연합 2014.11.26 11:33
미국 연구팀 "요구르트, 당뇨병 예방 도움" 요구르트가 2형당뇨병 예방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하버드대학 보건대학원 영양학·역학교수 프랭크 후 박사는 요구르트를 매일 28g 먹으면 당뇨병 위험이 18% 줄어든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했다고 영국의 데일리 메일 인터넷판과 메디컬 뉴스 투데이가 25일 보도했다. 연합 2014.11.26 11:11
캄보디아 명물 코끼리 은퇴…40년 만에 정글로 캄보디아 수도 프놈펜의 명물 코끼리 '삼보'가 약 40년 만에 정글로 돌아간다고 교도통신 등이 25일 보도했다. 54살짜리 암컷 아시아 코끼리인 삼보는 1980년부터 프놈펜 왓프놈 사원에서 관광객과 아이들을 태우며 수도에서 일하는 유일무이한 코끼리로 이름을 알려왔다. 연합 2014.11.26 11:09
베이징에 또 스모그…PM2.5 기준치 10배 초과 베이징을 비롯한 중국 수도권 지역의 대기오염 수준이 또다시 '심각한 단계'로 악화됐습니다. 현지시간 오늘 오전 8시 현재 베이징 지역의 PM 2.5, 즉 지름 2.5마이크로미터 이하의 초미세 먼지 농도는 여러 측정지역에서 세제곱미터당 200 마이크로미터 초반 수준을 기록했습니다. SBS 2014.11.26 11:00
미국 퍼거슨 사태 본질은 흑백 간 '불신의 심연' 2012년 2월 미국 플로리다 주에서 히스패닉계 백인 자경단원 조지 지머먼은 비무장한 흑인 소년 트레이번 마틴을 총격에 무참히 살해했다. 편의점에 들렀다가 귀갓길에 변을 당한 마틴은 후드 차림이었고, 소지품은 '스키틀스'와 '애리조나 아이스티'가 전부였다. 연합 2014.11.26 10:57
나폴레옹 머리카락 조각 넣은 시계 나온다 나폴레옹 숭배자들은 그의 DNA를 팔목에 휴대할 수 있게 됐습니다. 스위스 시계제조업체 드윗 비비안 드윗은 25일 0.5㎜ 크기의 나폴레옹 머리카락 조각을 집어넣은 손목시계 500개를 한정 생산한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4.11.26 10: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