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의회, 의원 간 성폭행 논란 실명 공개 파문 캐나다 하원의 남녀 야당 의원들 간 성폭행 논란에 실명이 공개되면서 파문이 일고 있습니다. 캐나다통신 등에 따르면 제1야당인 신민주당 여성 의원 2명이 다른 야당인 자유당 의원 2명에 각각 성폭행을 당했다며 상대 의원의 실명을 공개했습니다. SBS 2014.11.26 14:30
퍼거슨 시위 미 전역 확산…주방위군 추가투입 긴장고조 흑인 청년 마이클 브라운을 총으로 사살한 백인 경관 대런 윌슨에 대한 대배심의 불기소 결정으로 촉발된 미국 미주리 주 퍼거슨 시의 소요 사태가 이틀째 계속되고 있습니다. SBS 2014.11.26 14:14
호주 10대, 발리에서 칵테일 마시고 실명 인도네시아의 유명 휴양지인 발리로 고교 졸업 기념여행을 떠났던 호주 10대 청소년이 현지에서 제조한 칵테일을 마시고 실명했다고 일간 시드니모닝헤럴드가 26일보도했습니다. SBS 2014.11.26 14:13
일본 아소산 화구서 1천m 높이 분연 분출 소규모 분화가 계속되고 있는 일본 구마모토현 아소산 나카다케의 제1 화구에서 오늘 아침 천 미터 높이의 분연이 치솟았습니다. 교도통신은 천 미터의 분연이 관측된 것은 지난 1995년 이후 처음으로 아소시의 목초지에 화산재가 쏟아졌으며, 인접한 오이타현 다케타시에서는 자동차 유리창에 화산재가 쌓였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SBS 2014.11.26 14:03
[핫포토] '오즈의 마법사' 겁쟁이 사자 의상 34억 원 낙찰 영화 '오즈의 마법사'의 겁쟁이 사자 의상이 307만7천 달러에 팔렸습니다. 24일 뉴욕에서 열린 할리우드 영화 관련 경매에 나온 사자 의상은 배우 버트 라르가 입었던 것으로 실제 사자 가죽으로 만들어졌습니다. SBS 2014.11.26 13:56
아프간 주둔 미군 철군 규모 줄일 듯 미국이 아프가니스탄에 주둔하는 미군 철군 규모를 애초 계획보다 줄일 것으로 보입니다. 익명을 요구한 미국 국방 관계자는 아프간 주둔 북대서양조약기구 다국적군이 부족해 미국이 수개월 내에 최소 수백 명을 추가 배치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SBS 2014.11.26 13:33
홍콩 시위대 바리케이드 이틀째 철거 작업 홍콩 당국이 이틀째 몽콕 지역에 설치된 시위대의 바리케이드 철거 작업에 나섰습니다. 현지시간으로 오늘 오전 10시쯤 법원 집행관들이 몽콕의 네이선 로드에서 바리케이드 철거 작업에 착수했다고 현지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4.11.26 13:23
오바마 "폭력 시위에 관용 없다"…시위대 자제 촉구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미주리 주 퍼거슨에서 벌어지고 있는 폭력 시위에 대해 "폭력 행위에 관용은 없다"며 시위대에 자제를 촉구했습니다. SBS 2014.11.26 13:22
[월드리포트] 누가 '베이징 바람'을 빼앗아갔나? 비록 예상은 했지만 'APEC블루'는 오래가지 못했습니다. 시진핑 주석이 득의양양하게 'APEC블루'를 영속시켜 보이겠다고 사자후를 토해낸 지 2주가 채 지나지 안됐지만 베이징 사람들은 어느새 4무3청, 5무2청을 얘기하며 예전 이맘때의 일상으로 돌아갔습니다. SBS 2014.11.26 13:21
홍콩 경찰, 조슈아 웡 등 시위대 지도부 체포 홍콩 도심 점거 시위를 주도한 시위대 지도부가 경찰의 바리케이드 철거 작업을 저지하다 체포됐습니다. 홍콩경찰은 까우룽반도 몽콕의 네이선로드에서 이번 점거시위를 주도한 18살 고등학생인 조슈아 웡 학민사조 위원장을 비롯해 시위 지도부 20여 명을 체포했습니다. SBS 2014.11.26 13: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