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성인 흡연율 17.8%로 사상 최저 기록 미국 성인 가운데 흡연자 비율이 17.8%로 사상 최저를 기록했다고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 CDC가 밝혔습니다. 미국 성인 흡연자수는 2005년 4천510만명으로 당시 인구의 20.9%였으나 최근 조사에서 4천210만명으로 줄었다고 CDC는 밝혔습니다. SBS 2014.11.26 15:54
폴란드 유대인수용소 박물관 전시품 도난 폴란드에 있는 독일 나치 정권의 유대인 수용소 박물관에서 전시품이 사라졌다고 영국 BBC방송이 보도했습니다. 폴란드 경찰은 마이다네크 수용소의 박물관이 유대인 학살 피해자의 신발 8점을 최근 도난당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4.11.26 15:51
로이터 "한국, 이란에 원유 수입대금 5억달러 송금" 한국이 이란에 원유 수입대금 명목으로 5억달러를 송금했다고 로이터 통신이 서울발로 보도했습니다. 통신은 정통한 소식통들을 인용해 이같이 밝히고, 이로써 한국이 올해 이란에 지급한 원유 대금은 총 10억500만달러로 늘었다고 전했습니다. SBS 2014.11.26 15:33
[핫포토] IS, 이라크서 타종교 시설 파괴 영상 공개 수니파 원리주의 무장단체 '이슬람국가'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를 통해 다른 종교의 오래된 교회나 사원을 파괴하는 동영상을 공개했다.… 연합 2014.11.26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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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영상] 아마존 밀림에서 만나 가족으로…특별한 인연 '감동' 최근 남미 에콰도르에서 열린 지옥의 철인경기에 참가했던 선수들과 유기견이 인연을 맺어 화제입니다. 매년 열리는 이 철인경기는 아마존 강과 안데스 산맥을 포함한 최악의 코스를 트래킹, 하이킹, 카약 등을 이용해 완주하는 경기입니다. SBS 2014.11.26 15:24
미국 국방장관 후보들 잇단 고사…플러노이 "장관 안 해" 사직서를 낸 척 헤이글 미국 국방장관 후임으로 유력하게 거론되던 미셸 플러노이 전 국방차관이 장관직을 고사했다고 현지언론이 보도했습니다. 플러노이 전 차관은 현재 소장으로 재직 중인 한 싱크탱크 이사회에 편지를 보내 현직을 유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4.11.26 15:16
[월드리포트] 가짜 사연으로 600억 원 모금…황당한 편지 한 소년의 스토리가 미국인들의 마음을 뒤흔들었습니다. 삐뚤빼뚤하지만 한 글자 한 글자 정성껏 꾹꾹 눌러 쓴 편지에는 이런 내용이 담겨 있었습니다. SBS 2014.11.26 15:04
'스모그 도시' 베이징, 상시적 차량 2부제 검토 '스모그 도시'라는 오명이 붙은 중국의 수도 베이징이 공기 질을 개선하기 위해 '상시적 차량 2부제' 도입 가능성을 본격적으로 검토하기로 했습니다. SBS 2014.11.26 14:54
닛케이 "자민당 선거공약에 '퍼주기 정책' 많아" '아베노믹스'를 통한 경제 회생에 방점을 찍은 일본 집권 자민당의 중의원 선거 공약은 구체성이 결여된 '퍼주기성'이라는 비판이 제기됐습니다. SBS 2014.11.26 14:41
中 언론 "중국, 올해 식량 수입 사상 최대 규모" 중국의 올해 식량 수입량이 사상 최대 규모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신화통신이 보도했습니다. 통신은 국가식량국 통계를 인용해 올해 1∼10월 중국의 식량 수입량이 총 7천250만t으로 이미 지난해 연간 수입량에 도달했다고 전했습니다. SBS 2014.11.26 14: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