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비리 적발되면 최대 파면-해임 중징계" 내년부터 서울시와 서울시 산하기관 공무원들의 비리가 적발될 경우, 해당 공무원은 최대 파면이나 해임의 중징계를 받게 됩니다. 또, 뇌물로 받은 금품의 최대 5배까지 환수하는 징계부과금제도 전면 도입됩니다. SBS 2014.11.24 11:17
생명과학Ⅱ 복수정답으로 3천600∼4천명 등급 상승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 2015학년도 수능 생명과학Ⅱ 8번 문항에 대해 복수정답을 인정하기로 함에 따라 상위권 이과생들의 '셈법'이 복잡해졌습니다. SBS 2014.11.24 11:08
평가원장, 수능 출제오류 책임지고 자진 사퇴 김성훈 한국교육과정평가원장이 201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출제오류 사태에 대해 책임을 지고 평가원장에서 자진 사퇴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 평가… SBS 2014.11.24 11:07
내년부터 서울 공립유치원에 교무행정 실무사 배치 내년부터 서울시내 공립유치원에 유치원 교사들이 수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행정업무를 덜어줄 교무행정실무사가 배치된다. 또 2016학년도부터 안전하고 질 높은 교육환경을 위해 유치원의 학급당 정원을 조정, 교사 대 유아 비율을 낮춘다. 연합 2014.11.24 11:04
지자체 쓰레기봉투 위조·유통한 14명 검거 경기 화성동부경찰서는 전국 지방자치단체들의 쓰레기종량제봉투를 위조해 유통한 혐의씨를 구속하고 공범 황모씨 등 2명을 불구속입건했다고 24일 밝혔다. 연합 2014.11.24 11:03
고의 교통사고 내고 보험금 수천만원 챙긴 13명 검거 시흥경찰서는 고의로 교통사고를 내고 치료비 등 명목으로 보험금 수천만원을 챙긴 혐의씨를 구속하고 한모씨 등 12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24일 밝혔다. 연합 2014.11.24 11:02
수능 생명과학Ⅱ·영어 복수정답…평가원장 자진사퇴 올해 수능에서 출제 오류 논란이 일었던 생명과학Ⅱ 8번 문항과 영어 25번 문항이 결국 복수정답 처리됐습니다. 이에 따라 생명과학Ⅱ에 응시한 3만 3천여 명 가운데 3천∼4천 명의 등급이 오르고, 기존 정답자나 복수정답이 아닌 오답을 선택한 수험생은 성적이 떨어져 논란이 예상됩니다. SBS 2014.11.24 11:01
검찰 '300억 횡령·배임' 유병언 부인에 징역형 구형 검찰이 300억원대 횡령 및 배임 혐의로 기소된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의 부인 권윤자씨와 유씨의 처남이자 권씨 동생인 권오균 트라이곤코리아 대표에게 각각 징역형을 구형했습니다. SBS 2014.11.24 10:52
"영유아 백일해, 가족 만성기침에 주의해야" 한림대학교성심병원 호흡기알레르기내과 정기석 교수팀은 전국의 1, 2, 3차 병원을 찾은 11세 이상 기침환자 490명을 대상으로 백일해 검사를 한 결과, 6.9%에서 백일해균이 검출돼 신생아 및 영유아 감염에 대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24일 밝혔다. 연합 2014.11.24 10:41
"길 걷다 한순간 추락"…정화조도 안전 사각지대 길을 걷던 시민이 한순간 정화조 아래로 추락해 질식사하기 직전 우연히 현장을 지나던 소방관에게 극적으로 구조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습니다. 지난달 성남 판교 환풍구 추락사고에 이어 정화조 추락사고까지 발생하면서 도심 곳곳에 숨은 '안전 사각지대'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SBS 2014.11.24 10: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