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요타, 카타르서 'SUVI 1열 주행' 기네스 기록 수립 일본 도요타가 카타르에서 '스포츠실용차 1열 주행' 부문에서 기네스 기록을 세웠습니다. 이 기록은 최대한 많은 수의 SUV 차량이… SBS 2014.11.23 05:42
CIA 제작 '빈라덴 인형' 경매서 1천3백만 원에 낙찰 미국 중앙정보국이 제작한 국제 테러조직 알카에다 지도자 오사마 빈 라덴의 인형이 온라인 경매에서 1만1천875달러에 낙찰됐다고 미국 언론들이 22일 보도했습니다. SBS 2014.11.23 05:40
백악관 "기림비 설치, 연방 정부 관여 사안 아니다" 미국 백악관은 각 지역에 일본군 위안부 기림비가 설치되는 데 대해 연방 정부가 관여할 사안이 아니라며 지방 정부가 결정할 일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독도를 둘러싼 한,일간 분쟁은 "어느 편도 들지 않는다"는 기존 입장을 재확인했습니다. SBS 2014.11.23 05:36
콜로세움 벽에 이니셜 새긴 러시아인 2만 유로 '벌금' 한 러시아 관광객이 이탈리아 로마 콜로세움의 벽에 자신의 이니셜 'K'를 새겨넣엇다가 벌금 2만 유로를 물게 됐습니다. 42살의 관광객은 원형경기장인 콜로세움의 1층 내부 벽에 날카로운 돌로 가로 17cm, 세로 25cm 크기로 글씨를 새겨 넣다가 경비원에 적발돼 경찰에 체포됐으며 법원에서 4년 집행유예와 벌금 처분을 받았다고 이탈리아 언론이 전했습니다. SBS 2014.11.23 05:35
바레인, 야권 불참 '반쪽 총선' 시작…투표율 저조 바레인의 네번째 총선이 현지 시간으로 오전 8시부터 시작됐습니다. 이번 총선은 반정부 운동이 격렬했던 2011년 '아랍의 봄' 이후 첫 선거지만 야권이 불참을 선언하면서 '반쪽 총선'이 됐습니다. SBS 2014.11.23 05:32
미 상원도 '재미 북한이산가족 상봉' 결의안 발의 미국 하원에 이어 상원도 북한에 가족이나 친척을 남겨두고 미국에 이민 온 한국계 미국인과 북한 내 친지의 상봉을 촉구하는 결의안을 발의했습니다.… SBS 2014.11.23 05:31
오바마 "불법체류자 사면 아니다"…이민개혁 행정명령 서명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최대 5백만 명에 이르는 불법 이민자의 추방을 유예하는 이민개혁 행정명령에 대해 "비판가들이 어떻게 말하든 분명히 사면은 아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4.11.23 01:44
독일, '23년 암약' 러시아 부부간첩 일부 조기석방 23년 동안 독일에서 활동한 옛 소련 국가보안위원회 간첩 한 명이 조기 석방돼 러시아로 송환됐습니다. 독일 연방검찰은 지난해 여름 5년 6개월 형을 선고받고 복역 중이던 하이드룬 안슐라크를 이같이 조치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4.11.23 01:28
세르비아 농구팀 팬, 이스탄불서 흉기에 찔려 사망 세르비아 프로농구팀 레드스타의 팬이 터키 이스탄불에서 흉기에 찔려 숨졌습니다. 터키 언론은 레드스타와 터키 프로농구팀 갈라타사라이의 경기가 열린 경기장 앞에서 양팀 팬들 간 싸움이 벌어졌으며, 피해자인 마르코 이프코비치가 흉기에 찔려 인근 병원에서 5시간 동안 수술을 받았지만 숨졌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4.11.23 00:19
일본 나가노현 규모 6.8 강진…산사태·주택 붕괴 피해 어젯밤 10시 8분쯤 일본 나가노현 북부에 규모 6.8로 추정되는 강한 지진이 발생했습니다. 일본 기상청은 진원지는 북위 36.7도, 동경 137,9도, 진원의 깊이는 10킬로미터로 추산했습니다. SBS 2014.11.23 00: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