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사 350명·판사 370명 늘리는 법 개정 예고 앞으로 5년 동안 판사와 검사 정원을 700명 이상 늘리는 방안이 추진됩니다. 법무부는 검사 정원을 350명, 판사 정원을 370명 늘리기로 하는 법률 개정안을 입법 예고한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4.11.14 14:36
"사내 변호사 절반은 과장 이하 직급으로 일해" 사내 변호사 2명 가운데1명은 과장 이하 직급에서 일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서울지방변호사회가 사내 변호사 391명을 상대로 설문조사한 결과,전체 47%가 사원이나 대리, 과장 직급으로 근무한다고 답했습니다. SBS 2014.11.14 14:18
공사현장 덤프트럭서 쏟아진 흙더미에 깔려 기사 중태 오늘 오전 9시 45분 경기도 양주시 회정동 한 아파트단지 공사현장에서 윤모씨가 덤프트럭에서 쏟아져나온 흙더미에 깔려 중태에 빠졌습니다. 덤프트럭 기사인 윤씨는 트럭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아 수동으로 작동시키려다가 트럭에 가득 담겨 있던 25t 무게의 흙이 쏟아져 나오면서 사고를 당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SBS 2014.11.14 14:17
"이순신대교에 '구간 과속단속' 조속히 도입해야" 새정치민주연합 주승용 의원은 오늘 국회 안전행정위원회 전체회의에서 교량 흔들림 현상으로 안전성 논란이 불거진 이순신대교에 구간 과속단속의 조속한 도입과 과적단속 강화를 해법으로 제시했습니다. SBS 2014.11.14 14:07
[속보] 아시아나, 샌프란시스코 45일 운항정지 아시아나항공이 지난해 7월 미국 샌프란시스코공항 사고와 관련해 인천∼샌프란시스코 노선 운항정지 45일 처분을 받았습니다. 국토교통부는 오늘 세종청사에서 행정처분심의위원회를 열어 이같이 결정했습니다. SBS 2014.11.14 13:55
건설사 한곳이 건 불법현수막 연결하니 길이가 15㎞ '건설사 한곳이 내건 불법 현수막, 일렬로 늘어놓으니 15㎞?' 지자체의 경고를 수차례 무시하고 아파트 분양을 알리는 불법 현수막 수천 장을 내건 건설업체와 시행사에 역대 부산지역 최고액의 과태료가 부과됐습니다. SBS 2014.11.14 13:35
'계란 투척' 김성일 창원시의원 징역 1년 6월 구형 안상수 경남 창원시장에게 계란을 던진 혐의로 구속기소된 김성일 창원시의원에 대해 징역 1년6월이 구형됐습니다. 창원지방검찰청은 오늘 창원지법 제123호 법정에서 제1형사단독 정진원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공판에서 김 의원에 대해 이렇게 구형했습니다. SBS 2014.11.14 13:03
"서울중앙지검 검사인데" 보이스피싱으로 36억 가로채 검사나 금융기관을 사칭한 보이스피싱으로 36억원을 가로챈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서울 관악경찰서는 지난 1∼10월 중국에 있는 콜센터에서 전화를 걸어 검사나 은행 관계자라고 자신을 소개하며 36억원을 가로챈 혐의로 원모씨 등 5명을 구속하고 2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오늘 밝혔습니다. SBS 2014.11.14 13:03
병원 옥상서 40대 남자 분신소동…30분 만에 검거 오늘 아침 9시 반쯤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의 한 병원 옥상에서 40대 남성이 30여 분 간 분신 소동을 벌이다 경찰에 검거됐습니다. 박씨는 이 병원 10층 옥상에 올라가 자신의 몸에 시너를 뿌린 뒤 분신하겠다고 하다 출동한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SBS 2014.11.14 1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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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석에 사망…국립공원 책임 없다" 판결 암벽 등반 도중 낙석에 맞아 숨지더라도 국립공원 관리공단은 배상 책임이 없다는 판결이 나왔습니다. 박하정 기자입니다. 지난 3월, 56살 박 모 씨가 북한산 국립공원 인수봉 인근의 암벽을 등반하다 낙석에 머리를 맞아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SBS 2014.11.14 12: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