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원 월드트레이드 센터 69층서 아찔한 사고 9·11테러로 무너진 미국 뉴욕 맨해튼의 월드트레이드센터 부지에 새로 들어선 초고층 빌딩에서 12일 외벽 유리창 청소부 2명이 69층 허공에 1시간 30분 가까이 매달리는 '아찔한' 사고가 발생했다. 연합 2014.11.13 08:53
'껄끄러운 나라' 상대 오바마 편지외교 활발 '오바마의 히든카드는 편지?'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국제무대에서 미 정부의 이익을 관철하거나 타협을 이끌어 내기 위해 이른바 '편지 외교'를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있다. 연합 2014.11.13 08:22
'에볼라 퇴치' 라이베리아 미군 파병 예정보다 감축 미군은 에볼라 퇴치 지원을 위해 라이베리아에 보내기로 했던 병력을 애초 예정보다 1천 명 줄이기로 했다. 에볼라 퇴치 지원 임무를 맡은 미군 제101공수부대 사령관인 게리 볼레스키 육군 소장은 12일에서 한 브리핑에서 이같이 밝혔다. 연합 2014.11.13 08:19
성범죄 신고 1천건 중 수사 0건…'경찰 맞아?' 지난 3년간 1천건이 넘는 성범죄 관련 신고를 받고도 이를 제대로 수사하지 않은 미국 형사들이 비난의 도마 위에 올랐다. 12일 CNN 방송에 따르면, 미국 루이지애나 주 뉴올리언스 시 감찰부는 직무를 유기한 뉴올리언스 경찰서 특수수사반 소속 형사 5명에 대한 충격적인 감찰 보고서를 발표했다. 연합 2014.11.13 08:18
G20 정상회의 호주서 15일 개막 세계 경제 성장목표 달성 방안 등을 논의할 주요 20개국 정상회의가 15일 호주 브리즈번에서 개막한다. 16일까지 계속되는 이번 회의에서는 올해 G20 정상회의의 양대 주제인 '세계 경제의 회복력 강화'와 '민간 주도의 성장촉진'을 달성하기 위한 구체적 이행 방안을 논의하게 된다. 연합 2014.11.13 08:08
G20 정상회의 15일 호주서 개막…뭘 논의하나 제9차 주요 20개국 정상회의가 15∼16일 호주 브리즈번에서 열리면서 전 세계 경제의 85%를 차지하는 회원국 정상들이 논의할 세계 경제 현안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연합 2014.11.13 08:08
미국 전략수송기 중국 에어쇼 참가, 미국서도 논란 지난 11일부터 중국 주하이에서 열리는 '제10회 중국국제항공우주박람회'에 미국이 전략 수송기인 'C-17 글로브매스터3'를 참가시킨 데 대해 미국 국방·안보 관계자들 사이에서도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SBS 2014.11.13 08:05
미국 대학원생 6명 중 1명은 비 미국인…인도인 급증 미국 대학원에 진학한 학생 중 아시아 국적의 비중이 계속 느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월스트리트저널 미국의 비영리단체인 '대학원 협의회'(Council of Graduate Schools)의 자료를 인용해 미국 전체 대학원생 중 외국 국적 학생의 비중이 17%로 높아졌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4.11.13 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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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탄 뚫고 동생 구한 '시리아 소년 영웅' 감동 내전이 한창인 시리아에서 한 소년이 빗발치는 총탄을 뚫고 여동생을 구해내는 순간이 포착됐습니다. 총에 맞은 척 쓰러져 모두를 속인 뒤 영화 속 영웅처럼 소녀를 구했습니다. SBS 2014.11.13 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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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기의 사랑' 마릴린 먼로 연애편지 경매에 마릴린 먼로의 연애편지가 다음 달 1일 미국 경매에 나옵니다. 가슴 절절한 내용입니다. 경매에 나오는 300통의 편지 중에는 미국 프로야구의 전설이자 먼로의 두 번째 남편 조 디마지오, 세 번째이자 마지막 남편인 극작가 아서 밀러와 주고받은 편지들이 포함돼 있습니다. SBS 2014.11.13 07: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