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협 "에볼라파견 지원자에 경의…안전대책 철저해야" 대한의사협회는 10일 서아프리카 에볼라 발생지역 파견 보건의료인력들에 대한 철저한 안전 대책을 정부측에 요구했다. 의협은 이날 성명을 통해 "파견을 자원한 의사 등 보건의료인과 군의관·간호장교의 전문가적 사명감에 깊은 경의를 표한다"며 "실제로 에볼라 환자를 돌보던 세계 의료인들이 감염되는 상황에서도 생명의 위험을 무릅쓴 국내 보건의료인이 이렇게 많다는 사실에 국민이 감동했다"고 밝혔다. 연합 2014.11.10 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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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정난에도 외유성 해외연수…주민들 원성 수도권 뉴스, 오늘은 인천시 기초의회 의원들의 관광성 해외연수 소식을 전해드리겠습니다. 이정은 기자입니다. 인천의 기초 자치단체 의회들이 주민들의 원성을 사고 있습니다. SBS 2014.11.10 13:02
검찰, 한국으로 빼돌린 美 군무원 '검은돈' 몰수 한국에서 근무하던 중 업체의 뇌물을 받은 혐의로 미국에서 처벌받은 미국인 군무원이 한국의 내연녀한테 빼돌렸던 뇌물을 몰수당하게 됐습니다. 서울중앙지검 공판2부는 미국 법무부가 사법 공조를 통해 요청한 미 육군 공병대 군무원 M씨의 뇌물 100만 달러, 한국 돈 13억 2천만 원 가운데 6억7천983만 원을 몰수 보전 조치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4.11.10 12:33
대법 "'미군 소속' 이유로 특수임무 보상금 환수 위법" 한국전쟁 때 미군 소속이었다고 해도 사실상 우리 군의 지휘를 받아 특수임무를 수행했다면 관련 보상금을 지급해야 한다는 대법원 판결이 나왔다. 대법원 1부는 김모씨가 특수임무수행자보상심의위원회를 상대로 낸 소송의 상고심에서 원고 패소로 판결한 원심을 깨고 사건을 서울고법으로 돌려보냈다고 10일 밝혔다. 연합 2014.11.10 12:31
내년부터 경찰관 채용 시험에 도핑 테스트 도입 내년부터 경찰관 공채 시험 응시자는 체력 검정 때 도핑 테스트를 받아야 한다. 체력 검정에 지원한 응시생들이 점수를 높이려고 스테로이드 등 약물을 복용한다는 의혹이 끊임없이 제기된데 따른 것이다. 연합 2014.11.10 12:27
'낙제점' 서울대 학군단…개선 안되면 '폐지' 가능성 서울대 학생군사교육단이 올해 대학별 학군단 운영실태 평가에서 낙제점을 받으면서 존폐를 걱정해야 할 상황에 처했다. 서울대는 낡고 오래된 시설이 낮은 점수를 받은 주요 요인인 것으로 보고 내년 중 학군단 시설을 개보수하기로 했다. 연합 2014.11.10 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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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환자 치료한다며…1m 장침 만들어 시술 '덜미' 1m가 넘는 장침을 만들어 불법 의료행위를 한 사람이 경찰에 잡혔습니다. 소환욱 기자입니다. 61살 장 모 씨는 인터넷 카페를 통해 수강생과 환자들을 모아, 불법의료행위를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4.11.10 12:21
체납 자동차 번호판 영치 11일에 일제 실시 안전행정부는 내일 전국적으로 자동차세나 과태료를 체납한 차량 번호판을 영치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번호판 영치 업무에는 전국 자치단체 공무원 5천여 명이 투입됩니다. SBS 2014.11.10 12:11
서울시 내년 예산 25조6천억원…안전예산 1조 첫 돌파 서울시의 내년 예산안이 올해보다 4.7% 늘어난 25조 5천526억원으로 편성됐다. 서울의 안전예산은 올해보다 22.0% 늘어나 내년에 처음으로 1조원을 넘어서고, 복지예산은 15.6% 증가해 약 8조원 규모로 운영된다. 연합 2014.11.10 12:07
105㎝ 장침 신체 관통…전통의학 빙자 불법치료 적발 1m가 넘는 장침으로 환자의 몸을 꿰뚫는 등 전통의학을 빙자해 위험천만한 불법 의료행위를 해 온 6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 송파경찰서는 의료법 위반 등 혐의로 장모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10일 밝혔다. 연합 2014.11.10 1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