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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영상] 버려진 아기 해달, 새 보금자리서 '쑥쑥' 버려졌던 아기 해달이 두 번째 생명의 기회를 얻어 건강하게 자라고 있는 영상이 공개됐습니다. 'Pup 681'로 불리는 이 아기 해달은 지난 9월 캘리포니아 코스트웨이즈 해변에서 발견됐습니다. SBS 2014.11.09 06:11
봉사자들이 '에볼라 전염병 매개체'?…깊어지는 고민 에볼라 관련자에 대한 의무 격리 정책을 계기로 서아프리카에서 에볼라 구호활동을 벌였던 봉사자들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 에볼라 감염 위협을 무릅쓰고 구호활동을 벌이다 귀국하더라도 의무격리 조치때문에 곧바로 복귀하지 못한다는 현실적 장애 때문이다. 연합 2014.11.09 05:30
유화 메시지 던진 북…인권결의안에 영향 미칠까 전례 없이 강력한 유엔 총회의 북한 인권결의안 채택을 앞두고, 북한이 억류 미국인 2명을 전격적으로 석방했다. 북한은 지난달 21일 제프리 에드워드 파울 억류해오던 미국인 케네스 배와 매튜 토드 밀러 두 명을 또다시 석방해 국제사회에 유화 메시지를 던졌다. 연합 2014.11.09 05:14
억류부터 석방까지…북한 억류 미국인 일지 ▲2012.11.3 = 케네스 배, 함경북도 나진항 통해 관광 명목으로 입국했다 체포 ▲2012.12.21 = 조선중앙통신, 케네스 배 억류사실… 연합 2014.11.09 05:12
교도소에서 아빠와 딸이 춤을?…이색 행사 '눈길' 미국 교정 당국이 가족과의 재회를 바라는 재소자를 위해 색다른 행사를 마련해 시선을 끈다. 8일 플로리다 주 지역 신문인 마이애미 헤럴드에 따르면 마이애미시 연방 교도소는 최근 면회 장소에 무도회장을 설치하고 재소자와 그들의 딸이 춤을 추도록 2시간 동안 댄스파티를 열었다. 연합 2014.11.09 05:08
풀려난 케네스 배…아들 "더 이상 행복할 수 없다" 8일 북한에서 억류 2년 만에 풀려난 한국계 미국 시민권자 케네스 배의 아들은 아버지의 석방 소식에 "더 이상 행복할 수가 없다"고 기쁨을 주체하지 못했다. 연합 2014.11.09 05:05
'흑인 여성 최초' 법무장관 탄생…오바마, 로렌타 린치 내정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8일 후임 법무장관으로 로레타 린치 뉴욕 동부지구 연방검사장을 지명했다. 오바마 대통령은 이날 오전 백악관 루즈벨트룸에서 "로레타 린치를 후임 법무장관으로 내정하게 된 점을 자랑스럽게 생각한다"며 왼편에 서 있던 린치 검사장을 가리켰다. 연합 2014.11.09 05:04
'석방 카드' 꺼내든 북한…"인권문제 의식 가능성" 북·미 관계에서 당면한 최대의 걸림돌이었던 북한의 미국인 억류 사태가 마침내 일단락됐다. 북한 정부는 지난달 21일 미국인 제프리 에드워드 파울을 전격 석방한 데 이어, 8일 억류해오던 미국인 케네스 배와 매튜 토드 밀러 두 명을 또다시 전격 석방했다. 연합 2014.11.09 04:59
북 억류 미국인 2명 모두 석방…괌 도착 북한이 억류해왔던 46살 미국인 케네스 배와 24살 매튜 토드 밀러를 모두 석방했다고 미국 국무부가 발표했습니다. 미 국무부는 이들 2명이 현재 미국으로 돌아오고 있으며, 북한의 석방 조치를 "환영한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4.11.09 01:57
외신들, 북한 억류 미국인 2명 석방 긴급 타전 미국 언론을 비롯한 외신들은 8일 북한에 억류됐다가 풀려난 자국 국민 2명의 소식을 긴급 타전했다. 로이터 통신이 이날 미국 동부시간 오전 10시 16분 미국 국가정보국 관리의 말을 인용해 가장 먼저 석방 소식을 전한 뒤 AP, AFP 통신을 비롯해 각 신문·방송이 미 국무부의 공식 발표를 담아 관련 내용을 앞다퉈 보도했다. 연합 2014.11.09 01: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