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에서 가장 비싼 주택은? '영국 버킹엄궁' 영국 여왕의 공식 거처인 런던의 버킹엄궁이 세계에서 가장 비싼 주택으로 꼽혔습니다. 미국의 소비자 정보비교 사이트 컴페어닷컴이 각국 거주용 주택을 대상으로 시세 순위를 매긴 결과 18세기 건축물인 버킹엄궁의 가격은 10억 파운드,우리돈 약 1조7천억원 이상으로 평가돼 이 부문 1위에 올랐다고 영국 신문 데일리메일이 전했습니다. 연합 2014.11.08 03:21
WHO "에볼라 감염 1만3천268명, 사망 4천960명" 세계보건기구는 4일 현재 에볼라 감염자가 만 3천2백명을 넘어섰고 사망자도 5천 명에 근접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세계보건기구는 기니, 라이베리아, 시에라리온, 말리, 스페인, 미국, 나이지리아, 세네갈 등 8개 국가의 에볼라 감염자는 만 3천268명, 사망자는 4천960명이라고 밝혔습니다. SBS 2014.11.08 02:52
IMF·연준 "유럽중앙은행·일본은행, 양적완화 지지" 국제통화기금과 미국은 경기 회복을 위해 유럽중앙은행과 일본은행에 양적완화를 비롯해 확장적 통화정책을 시행할 것을 권고했습니다. 미국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의 재닛 옐런 의장은 프랑스 중앙은행에서 열린 주요국 중앙은행장 콘퍼런스에 참석해 경기 회복에 있어 중앙은행의 적극적인 역할을 강조했다고 AP통신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4.11.08 02:37
아르헨티나 대통령 휴대전화·이메일로 국정운영 지난 주말 건강 이상으로 병원에 입원한 크리스티나 페르난데스 아르헨티나 대통령이 휴대전화와 이메일로 국정을 운영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7일 브라질 일간지 에스타두 지 상파울루에 따르면 수도 부에노스아이레스 시내 오타멘디 병원에 입원한 페르난데스 대통령은 이메일로 각료들에게 지시사항을 전달하거나 긴급 사안은 휴대전화로 협의하고 있다. 연합 2014.11.08 02:17
유럽증시, 국가별 등락 엇갈리며 마감…런던 0.25%↑ 유럽 주요 증시는 7일 미국의 10월 고용지표가 회복했다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국가별로 등락이 엇갈리며 마감했다. 영국 런던 증시의 FTSE 100 지수는 전날 종가보다 0.25% 오른 6,567.24로 거래를 마쳤다. 연합 2014.11.08 02:14
이란, 애완견 금지법 추진…서방과 갈등 불씨 이란이 애완견 금지법을 추진해 서방국 진영과 새로운 갈등의 불씨를 예고하고 있다고 7일 영국 신문 가디언이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이란 의회는 애완견을 소유하거나 공공장소에서 애완견을 산책시킨 사람들을 형사 처벌하는 애완동물 금지 법안에 대한 표결을 추진하고 있다. 연합 2014.11.08 02:13
"시진핑·아베, 다음주 정상회담 개최키로" 중국과 일본이 오는 10일부터 이틀동안 베이징에서 열리는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정상회의를 계기로 양자 정상회담을 할 예정이라고 교도통신과 NHK 등 일본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4.11.08 00: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