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수관 덮개 74개 훔친 20대 검거 대구 달성경찰서는 오늘 도로가에 설치된 배수관 덮개 70여개를 훔친 혐의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건설회사 직원인 이씨는 지난 9월부터 최근까지 총 11회에 걸쳐 화원읍 화원중학교 삼거리 부근 등 달성군 일대에 설치된 직사각형 모양의 배수관 덮개 74개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4.11.06 08:35
대구서 생후 51일된 여아 숨져 어제 오후 11시 55분 대구 동구 신천동 한 가정집에서 생후 51일된 여아가 호흡곤란으로 숨졌습니다. 119 구급대는 "아기가 숨을 쉬… SBS 2014.11.06 08:28
통영함·소해함 납품 로비스트 전 해군 대령 체포 통영함과 소해함 장비 납품업체로부터 금품을 받고 방위사업청 소속 군인들과 업체를 연결해준 전직 해군 대령이 검찰에 체포됐습니다. 서울중앙지검 특수3부는 국내 모 방산업체의 부사장인 김모 전 대령을 알선수재 혐의로 체포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SBS 2014.11.06 08:07
난방비리 의심 16개 가구 대다수 한 달째 이유 못 대 배우 김부선씨의 폭로로 불거진 난방비리 의혹을 수사하고 있는 경찰은 오늘 "수사대상 16개 가구 중 극히 일부만 '0'원 난방비의 이유가 소명됐다"고 말했습니다. SBS 2014.11.06 08:06
유병언 차남 혁기 씨, 거물급 변호사 선임 한국의 예금보험공사로부터 재산몰수 소송을 당한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의 차남 유혁기 씨가 거물급 변호인을 선임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맨해튼에 있는 저커맨 스페이더 로펌의 숀 나운튼 변호사는 지난 3일 뉴욕남부연방법원에 제출한 서류에서 아해 프레스와 유혁기 씨, 그리고 유씨의 부인인 엘리자베스 유씨의 변호를 맡았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4.11.06 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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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학대 논란에 어린이집 폐쇄…부모들 '황당' 인천의 한 어린이집이 아동 학대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고 있는데, 갑자기 대표가 어린이집을 닫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일방적인 통보에 아이들과 학부모들이 두 번 고통받고 있습니다. SBS 2014.11.06 0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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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 앞바다에 또 보물선…조선 백자 와르르 충남 태안 앞바다에서 100점이 넘는 조선백자를 실은 보물선이 발견됐습니다. 이 해역은 물살이 빠르고 또 암초가 많아서 고려나 조선 시대에 많은 배가 침몰했던 곳입니다. SBS 2014.11.06 0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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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 부르는 불법 유턴…닷새에 1명꼴 사망 급한 마음에 또 아무도 없겠지 하는 생각에 불법 유턴하는 운전자들이 있습니다. 이런 차량 때문에 발생한 교통사고로 지난 5년 동안 368명이 숨졌습니다. SBS 2014.11.06 0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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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까지…무상교육 갈등 전국 확산 조짐 무상급식 지원을 중단하겠다고 선언한 경상남도에 이어 경기도 교육청이 내년 어린이집 보육료를 편성하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선거 땐 여야가 앞다퉈 내세웠던 복지 공약이 예산 부족이란 현실 앞에 이젠 갈등의 불씨가 되고 있습니다. SBS 2014.11.06 0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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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동강에 황산 유출…물고기 떼죽음 '둥둥' 어제 낙동강 근처 도로에서 황산을 싣고 가던 탱크로리가 전복돼 황산 2천 리터가 유출됐습니다. 사고 이후 낙동강에서 죽은 물고기가 떠오른다는 주민 신고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SBS 2014.11.06 07: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