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러 조직 가담 캐나다 30대 12년형 선고 해외 테러 조직에 가담해 국내 테러를 계획한 혐의로 기소된 캐나다인이 12년형을 선고받았습니다. 오타와 고등법원은 테러 조직 활동에 참여하고 테러 범죄를 목적으로 폭발물을 소지한 혐의에 대해 지난 7월 유죄 평결이 내려진 미스바후딘 아메드 에게 징역 12년을 선고했습니다. SBS 2014.10.24 14:58
일본, 에볼라 차단책으로 입국자 체류경력 이중확인 일본 정부는 에볼라 유입 차단을 위해 모든 입국자의 해외 체류 경력을 이중으로 확인하기로 했다고 NHK가 보도했습니다. 후생노동성은 전국 공항의 검역소에서 모든 입국자를 대상으로 에볼라가 유행하는 기니, 라이베리아, 시에라리온, 콩고민주공화국 등 4개국을 최근 3주 이내에 방문한 적이 있는지를 확인하기로 했다고 NHK는 전했습니다. SBS 2014.10.24 14:32
말레이 이슬람기구 "개를 만지는 행위도 율법 위배" 최근 말레이시아의 최고 이슬람기구가 개를 만지는 행위 자체를 율법에 어긋나는 행위로 규정했다고 현지 언론이 24일 보도했다. 말레이시아 '국가부분과 협의회'는 전날 개와 접촉하는 행위가 말레이시아의 주요 이슬람 교리에 어긋난다는 해석을 내렸다. 연합 2014.10.24 14:20
중국 기율위 내일 전체회의…'저우융캉 처리' 주목 중국 공산당의 감찰·사정 총괄기구인 중앙기율검사위원회가 내일 베이징에서 제4차 전체회의를 개최합니다. 중앙기율위 감찰부는 어제 홈페이지를 통해 중국 공산당 중앙위원회의 동의를 얻어 기율위가 전체회의를 개최하기로 한 일정을 발표했습니다. SBS 2014.10.24 14:17
프란치스코 교황 "종신형은 사형과 마찬가지" 비판 프란치스코 교황이 종신형도 사형과 마찬가지라고 비판했습니다. 프란치스코 교황은 현지시간 어제 국제형법학회 대표단을 접견하고 이탈리아어로 연설하면서 이렇게 말하고 신자들에게 종신형에 대해서도 사형처럼 강력하게 반대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SBS 2014.10.24 13:47
레바논, 시리아 난민 추가 수용 거부 레바논이 내전 중인 인접국 시리아의 난민을 더 이상 수용하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람지 즈레이즈 레바논 정보장관은 현지시간 어제 더 이상의 난민을 감당할 수 없다며 정부가 승인한 예외적인 경우에만 난민 자격을 허용할 것이고 밝혔습니다. SBS 2014.10.24 13:43
홍콩 시위대, 26일 '정부 제안 수용여부' 투표 중국 전국인민대표대회가 2017년 홍콩 행정장관 입후보자 자격을 제한하기로 결정한데 반발해 27일째 홍콩 도심을 점거 중인 시위대는 '중국 정부에 홍콩의 민심 전달' 등 홍콩 정부가 제시한 제안을 수용할지를 결정하기 위한 자체 투표를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SBS 2014.10.24 13:42
베트남 어선, 분쟁도서에서 중국 선박 공격받아 최근 남중국해 분쟁도서에서 조업하던 베트남 어선이 중국 선박의 공격을 받은 것으로 드러나 논란이 예상됩니다. 블룸버그통신은 중국 단속선박들이 최근 파라셀 군도 해역에서 베트남 어선 1척을 추격해 총기로 선원들을 위협하고 어구를 파손했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4.10.24 13:41
뉴욕 첫 에볼라 감염자, 아프리카 의료개선 힘쓴 의사 미국 내 4번째 에볼라 바이러스 감염 환자가 된 크레이그 스펜서는 아프리카의 열악한 의료환경 개선에 열정을 쏟은 인물이다. 23일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미국 컬럼비아대 의대 응급의학과 의사인 스펜서는 '국경없는의사회'와 함께 에볼라 환자를 돌보려고 지난달 서아프리카 기니로 떠났다. 연합 2014.10.24 1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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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전작권 전환 재연기 합의…무기한 연기 논란 한미 양국이 전시작전통제권 전환을 재연기하는 양해각서에 서명했습니다. 시기는 못 박지 않고 조건을 달아 사실상 무기한 연기라는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SBS 2014.10.24 12: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