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입상작을 수강생 명의 재출품해 입상시켜 미술대전 입상 전력이 있는 작품을 자신의 수강생 이름으로 다른 대회에 출품시켜 입상하게 한 민화 강사가 경찰에 입건됐다. 경남경찰청 광역수사대는 미술대전 심사 활동을 방해한 혐의로 민화 강사 A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23일 밝혔다. 연합 2014.10.23 11:41
판교 사고 환풍구 부실시공·불법행위 판단 기준은 '환풍구 1㎡당 100㎏ 하중 견디면 무죄, 못 견디면 유죄?' 판교테크노밸리 환풍구 추락사고와 관련, 경찰의 부실시공 수사에서 '불법행위' 판단 기준은 무엇일까. 연합 2014.10.23 11:38
中 북어채 수입으로 10억원 관세 포탈한 조선족 구속 관세청 서울본부세관은 중국산 북어채를 수입하면서 10억원에 이르는 관세를 포탈한 혐의로 조선족 A씨를 구속했다고 23일 밝혔다. A씨는 2011년 11월부터 2013년 8월까지 중국에서 북어채를 수입하면서 한국에 거주하는 친동생과 공모해 30여 차례에 걸쳐 관세 약 10억원을 포탈한 혐의를 받고 있다. 연합 2014.10.23 11:35
'달라진 수학여행'…100명 미만 소규모로 움직인다 세월호 참사 이후 한 동안 중단됐던 각급 학교의 수학여행이 2학기 들어 재개됐습니다. 학창 시절 추억거리로 첫 손 꼽히는 수학여행은 최근 몇 달 새 안전, 소규모 이동, 해외 자제 등에 중점을 두고 진행 중입니다. SBS 2014.10.23 11:34
스마트시계·휴대전화 수능 시험장 반입 금지 대학수학능력시험 시간 중 휴대전화나 스마트 시계를 비롯한 전자기기를 휴대하다가 적발되면 해당 시험이 무효 처리됩니다. 교육부는 다음 달 13일 2015학년도 수능을 앞두고 이런 내용의 '부정행위 예방대책'을 발표했습니다. SBS 2014.10.23 11:33
다시 불붙은 검열 논란…검찰총장 "카톡 감청 불가능" 23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의 대검찰청에 대한 국정감사에서는 카카오톡 감청 영장 거부로 촉발된 실시간 감청, 사이버 검열 논란이 다시 불거졌다. 새정치민주연합 서영교 의원은 "검찰은 연간 100여건 정도의 감청영장이 발부됐다고 하는데 실제로는 2009년부터 5년간 3만7천453건의 유선전화와 이메일, 카카오톡 아이디 등에 대한 감청을 실시한 것으로 드러났다"고 밝혔다. 연합 2014.10.23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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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명사진 붙이지 마세요"…항공사 파격 채용 눈길 항공사 승무원을 준비하면서 특히 부담이 되는 것이 입사지원서 증명사진입니다. 비용과 시간이 많이 들어서인데요, 국내 한 항공사가 이력서 증명사진란을 없애기로 했습니다. SBS 2014.10.23 11:28
'불법 논란' 우버, 서울서 우버택시 서비스 시작 '유사 콜택시' 영업으로 세계 각지에서 불법 논란을 빚은 우버테크놀로지가 23일부터 서울에서 우버택시 서비스를 시작한다. 우버에 등록된 택시기사들은 우버가 제공하는 모바일 기기나 개인이 소유한 스마트 기기에 우버 앱을 내려받으면 택시가 필요한 승객의 요청을 받을 수 있다. 연합 2014.10.23 11:26
유령에게 59개월간 공무원연금 지급 지난 2012년 공무원연금공단은 공무원연금 유족연금 수급자 김모씨가 무려 5년 전 사망했다는 사실을 뒤늦게 알아차렸습니다. 김씨의 유족이 사망신고를 하지 않고 수령한 공무원연금은 59개월치 약 9400만원에 달했습니다. SBS 2014.10.23 11:25
"우리 아기 죽어가요" 119신고…출동하니 강아지 지난해 서울 시민이 12.8초에 한 번꼴로 119에 신고한 것으로 파악된 가운데 상황요원들이 꼽은 황당한 신고 사례들이 눈길을 끈다. 23일 서울시 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황당 신고 1위는 '우리 아기가 지금 숨이 넘어간다'는 다급한 신고에 구급차를 출동시켰는데 알고 보니 강아지가 아팠던 사례였다. 연합 2014.10.23 1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