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황혼 이혼' 역대 최다…결혼은 3년째 감소 황혼 이혼은 계속 느는 반면 새로 결혼하는 사람들은 계속 줄어드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법원이 발간한 '2014 사법연감'을 보면,결혼 20년차 이상 부부의 이른바 '황혼 이혼' 사건은 지난해 역대 최다인 3만2천433건이었습니다. SBS 2014.10.22 12:04
새벽 시간 출입문 열린 집만 골라 턴 절도범 구속 서울 강동경찰서는 새벽에 출입문을 잠그지 않은 집만 골라 금품을 훔친 혐의로 44살 소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소씨는 지난 6월 19일 새벽 4… SBS 2014.10.22 12:04
전북서 성폭력 피의자 '친권정지' 첫 결정 아동학대특례법이 시행된 이후 딸을 강제추행한 아버지의 친권행사가 정지되는 첫 사례가 나왔습니다. 전북지방경찰청 여성청소년과는 오늘 지적장애를 가진 딸을 강제추행한 A씨에 대해 친권행사를 2개월간 정지시키라는 법원의 임시조치 결정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4.10.22 12:02
지적장애 커플, 2년간 애절한 사랑끝에 결혼 '골인' 지적장애를 함께 앓으면서도 애절한 사랑을 키워왔으나 시의 반대로 혼삿길이 막혔던 커플이 인권단체 등 주변의 도움으로 2년만에 결혼에 골인했다. 전주시에 사는 지적장애 2급 남모씨는 지난 2012년 한 장애인 복지시설에서 처음 만나 사랑을 키운 끝에 결혼을 결심했다. 연합 2014.10.22 11:55
무안교육지원청, 원생간 성추행 유치원 '주의' 징계 유치원생간 성추행 사건이 발생한 무안지역 유치원에 대해 무안 교육지원청이 '주의' 징계를 내렸다. 22일 전남 무안교육지원청에 따르면 원생 간 성추행 사건이 발생한 유치원에 대해 조사를 진행한 결과, 유치원 측의 사건 이후 대응에 문제가 있다고 보고 '주의' 징계를 결정했다. 연합 2014.10.22 11:52
"판교 사고는 안전불감증 전형…환풍구 높이 올려야" 시민단체 안전사회시민연대는 22일 서울 중구 대한문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추락 위험이 크고 시민 건강에 위협이 되는 환풍구의 높이를 5m 이상 올려야 한다"고 주장했다. 연합 2014.10.22 11:45
서울시 "서울광장 분향소 이전, 유족 뜻에 따를 것" 서울시가 서울광장에 설치된 세월호 참사 희생자 합동분향소를 청사 내로 이전한다는 이야기가 흘러나오는 데 대해 유족 뜻이 최우선이라며 선을 그었습니다. SBS 2014.10.22 11:29
5년근만 골라 턴 상습 인삼 절도범 구속 충북 음성경찰서는 22일 심야에 5년근 인삼이 자란 밭만을 골라 훔친 혐의씨를 구속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이씨와 함께 범행에 가담한 이모씨를 같은 혐의로 입건하고 달아난 공범 1명을 쫓고 있다. 연합 2014.10.22 11:29
"사전회의 안하고 설계도면도 없이 금수원 압수수색" 검찰과 경찰이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 수사를 위해 기독교복음침례회 본산인 안성 금수원을 두 차례에 걸쳐 압수수색하면서 사전회의를 단 한 차례도 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SBS 2014.10.22 11:27
"성전환자 병역면제에 성기수술 강요"…인권위에 진정 병무청이 트랜스젠더의 병역면제판정에서 성 정체성을 판단하지 않고 고환적출수술을 면제 기준으로 삼아 인권이 침해됐다며 한 트랜스젠더가 국가인권위원회에 오늘 진정을 제기했습니다. SBS 2014.10.22 11: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