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수대교 붕괴 참사 20주년…"안전사회 아직 요원" 1994년 10월 21일 오전 7시 44분. 정확히 20년 전 한강을 건너 학교로, 직장으로 향하던 32명이 어처구니없게도 목숨을 잃은 곳, 성수대교에서 오늘 오전 20주기 위령제가 열렸습니다. SBS 2014.10.21 13:59
검찰, 경기도교육감 비서실장 수뢰 혐의 체포 서울중앙지검 특수4부는 경기도교육감의 비서실장인 정 모 사무관을 뇌물 수수 혐의로 체포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정 사무관은 재작년부터 올해 초까지 경기도교육청이 추진한 태양광 발전 시설 설치 사업과 교육용 소프트웨어 납품 사업에 편의를 봐주는 대가로 업체 관계자 2명에게서3천여만 원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4.10.21 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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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구글 글라스 이용한 '스마트 ER' 시연회 응급환자가 발생했을 때 의사가 초동 응급치료부터 직접 참여하면 어떨까요? IT기술과 의료를 융합하면 이런 일이 가능해집니다. 의정부지국에서 송호금 기자입니다. SBS 2014.10.21 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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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아들과 바다로 투신한 20대 숨진 채 발견 인천대교에서 장애인 아들과 함께 투신한 20대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어제 자정쯤 인천 중구 영종도 방향 인천대교 위에서 29살 남성이 뇌병변장애가 있는 3살 아들을 안고 바다로 투신했습니다. SBS 2014.10.21 12:20
"소방차 보이면 길 터주세요" 247개 혼잡구간서 훈련 소방방재청은 내일 오후 2시 교통이 혼잡한 전국 247곳에서 일제히 '소방차 길 터주기' 훈련을 벌인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훈련은 2014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및 제396차 민방위의 날 훈련의 일부입니다. SBS 2014.10.21 12:09
오피스텔 7개 빌려 성매매 영업한 업주 구속 서울 관악경찰서는 여성을 고용해 오피스텔에서 성매매 영업을 한 혐의씨를 구속했다고 21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문씨는 작년 9월부터 10개월동안 서울 관악구 봉천동 일대 오피스텔 7개를 임대한 후 성매매 여성을 고용해 성매수 남성들로부터 모두 1억 6천여만원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연합 2014.10.21 12:08
보이스피싱 인출책, '눈치100단' 퀵기사 신고로 덜미 보이스피싱 조직의 인출책이 범행에 사용될 체크카드를 배달하던 퀵서비스 기사의 신고로 덜미를 잡혔습니다. 서울 금천경찰서는 중국 사기조직의 지시를 받아 보이스피싱 피해자가 입금한 돈을 인출해 조직에 송금한 혐의로 중국 동포 30살 김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SBS 2014.10.21 12:07
'술 취해 홧김에…' 112 허위신고 4천654번 40대 구속 서울 도봉경찰서는 특별한 이유 없이 상습적으로 112 허위 신고를 한 혐의로 43살 송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송 씨는 지난 2010년 1월부터 올해 7월까지 4천654회에 걸쳐 "죽고 싶다", "사람이 숨져 있으니 치워달라"는 등 허위 신고를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4.10.21 12:06
월급 200만원 미만 부당해고 근로자에 노무사 무료지원 월평균 임금이 200만원 미만인 근로자는 부당해고 등을 당했을 때 노동위원회의 공인노무사 법률 서비스를 무료로 받을 수 있다. 고용노동부는 노동위원회가 제공하는 공인노무사 무료 법률 서비스의 지원 대상이 다음 달 1일부터 월평균 임금 170만원 미만 근로자에서 200만원 미만 근로자로 확대된다고 21일 밝혔다. 연합 2014.10.21 12:05
몸 불편한 할머니 도운 경찰에 건네진 '사탕 두 알' 오늘 경찰의 날을 맞아 곤경에 처한 할머니를 찾아가 도운 경찰의 사연이 뒤늦게 알려져 화제입니다. 지난 9일 오후 9시 서울 용산경찰서 이태원파출소에 일반 내선전화로 한 통의 다급한 전화가 걸려왔습니다. SBS 2014.10.21 11: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