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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일부 학교 휴교…'에볼라' 비상사태 검토 에볼라 확산에 대한 전 세계 우려가 갈수록 커지고 있습니다. 미국에서는 일부 학교가 임시휴교에 들어갔고 비상사태를 선포하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습니다. SBS 2014.10.17 17:23
[핫포토] 아베 총리가 야스쿠니 신사에 보낸 공물 아베 일본 총리가 야스쿠니 신사 가을 제사 시작일인 17일 야스쿠니 신사에 공물을 봉납했습니다. 사진은 해외출장중인 아베 총리가 야스쿠니 신사에… SBS 2014.10.17 17:16
"국민은행 도쿄지점 대출비리 국격 떨어뜨려" 국회 정무위원회가 오늘 진행한 금융감독원 도쿄사무소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국민은행 도쿄지점 등 현지에서 영업하는 한국 은행의 대출비리가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SBS 2014.10.17 17:13
중국 인권운동가, 홍콩경찰 폭력영상 미국에 전달 중국 인권운동가인 왕단이 홍콩 경찰의 시위대 과잉진압 영상화면을 미국의 하원 의원에게 전달했다고 타이완 중앙통신이 보도했습니다. 왕단은 그제 홍콩 시위 현장에서 경찰이 시위자에게 물리적 폭력을 행사하는 장면이 담긴 영상자료를 개인적 친분이 있는 낸시 펠로시 미국 하원 민주당 원내대표 측에 전달했습니다. SBS 2014.10.17 17:11
일본언론 "아베-리커창, 아셈일정후 서로 인사 나눠" 아베 신조 일본 총리가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린 아시아·유럽 정상회의 '아셈' 참석자 만찬 뒤 리커창 중국 총리와 인사를 나눴다고 교도통신과 NHK 등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4.10.17 16:36
아베 야스쿠니 공물봉납은 중국-지지층 사이 절충책 아베 신조 일본 총리가 17일 시작한 야스쿠니 신사 가을제사를 맞아 야스쿠니 신사에 공물의 일종인 '마사카키'를 보낸 것은 정상회담을 타진중인 중국과, 자신을 지지하는 국내 보수층을 두루 의식한 '절충책'으로 풀이된다. 연합 2014.10.17 16:25
미국내 두번째 에볼라 감염자, 국립보건원으로 이송 미국의 두 번째 에볼라 바이러스 감염자인 26살의 간호사 니나 팸이 미국 국립보건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텍사스건강장로병원에서 치료를 받던 팸은 현지 시간으로 어제 오후 늦게 특별기편으로 메릴랜드주 프레더릭 공항에 도착해 구급차를 타고 국립보건원으로 옮겨졌습니다. SBS 2014.10.17 16:21
에볼라 공포 차단…미국 911 '에볼라' 언급자제령 미국에서 에볼라 집단 공포가 퍼지는 것을 막기 위해 긴급통화서비스인 911에 '에볼라'라는 단어의 언급을 자제하라는 지침이 내려졌습니다. SBS 2014.10.17 16:15
푸틴, 아셈 회의서 메르켈과 회동 4시간 지각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와의 회담 약속에 늦어 회담이 예정보다 4시간 늦게 열리는 차질이 빚어졌습니다. 푸틴과 메르켈은 어제 아시아·유럽 정상회의 '아셈'이 열리는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별도의 양자회담을 열었습니다. SBS 2014.10.17 16:05
JFK공항, 나이지리아발 승객 구토·사망에 한때 비상 미국 뉴욕의 JFK 공항에 16일 착륙한 나이지리아발 항공기에서 남성 승객 1명이 착륙 전 구토증세를 보이다 사망해 공항에 비상이 걸렸었다고 뉴욕포스트가 보도했습니다. SBS 2014.10.17 15: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