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국회의원 보좌관인데"…전 보좌관 국회서 성추행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여의도 국회의사당 내 인도에서 직장인 A씨의 엉덩이를 건드린 혐의로 전 국회의원 보좌관 이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오늘 경찰에 따르면 피해자 A씨는 "이씨가 어제 오전 0시 40분 술에 취한 상태로 접근해 국회 내 주차된 차량을 가리키면서 '나 국회의원 보좌관이고 이 차는 내 차다'라고 말한 뒤 엉덩이를 건드렸다"고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SBS 2014.10.10 08:31
"군 기강문란 도넘어"…고위장성 잇단 '추문' 일선부대 현역 사단장이 부하 여군을 성추행한 혐의로 긴급체포돼 파문이 일고 있습니다. 사단장이 성추행 혐의로 보직 해임된 사례는 있지만 긴급체포까지 돼 조사를 받는 것은 처음입니다. SBS 2014.10.10 08:10
올해도 '관심·위험병사' 4만 9천명 식별 군 당국이 지난 6월 전체 병사를 대상으로 벌인 복무적응도 측정 인성검사에서 4만9천여명이 '관심'과 '위험'으로 식별됐습니다. SBS 2014.10.10 08:00
삼척시민 다시 한번 '반핵' 선택…공은 정부로 강원 삼척시민이 다시 한번 '반핵'을 선택했습니다. '삼척원전 유치 찬반 주민투표관리위원회'가 어제 실시한 주민투표 개표 결과 총 투표자 2만8천867명 중 유치 반대가 84.97%인 2만4천531명으로 집계됐습니다. SBS 2014.10.10 0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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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발찌 끊고 강도 행각…도주 사흘 만에 검거 전자발찌를 끊고 달아난 뒤 강도 행각을 벌였던 20대 남성이 도주 사흘 만에 붙잡혔습니다. 이 남성은 가석방된 지 넉 달도 안 돼 또다시 범행을 저질렀습니다. SBS 2014.10.10 0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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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 주민 투표 '원전 유치 반대' 84.97% 강원도 삼척시의 원자력발전소 유치 의사를 묻는 주민 찬반 투표에서 주민 대부분이 반대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삼척원전 유치 찬반 주민투표관리위원… SBS 2014.10.10 0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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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군 성추행 혐의' 육군 사단장 긴급체포 육군 현역 사단장이 부하인 여군 부사관을 여러 차례 성추행한 혐의로 긴급 체포됐습니다. 별 두 개 사단장이 성추행 혐의로 체포된 건 창군 이래 처음입니다. SBS 2014.10.10 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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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발찌 풀고 강도질…20대 사흘 만에 검거 전자발찌를 끊고 도주해 강도행각을 벌였던 20대 남성이 사흘 만에 붙잡혔습니다. 드라이버로 전자발찌를 끊었습니다. 한세현 기자입니다. 전자발찌를 끊고 달아난 뒤, 편의점에서 강도행각을 벌인 혐의를 받고 있는 26살 김 모 씨입니다. SBS 2014.10.10 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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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 주민투표 85% "원전 반대"…정부 "법적 효력 없다" 원자력발전소 유치 의사를 묻는 강원 삼척시의 주민 투표에서 85%가 반대의 뜻을 나타냈습니다. 하지만 정부는 주민 투표가 법적 효력이 없단 입장이어서 앞으로 추진 과정에 갈등이 예상됩니다. SBS 2014.10.10 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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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역 사단장, 성추행 혐의 긴급체포…창군 이래 처음 육군 현역 사단장이 부하인 여군 부사관을 자신의 집무실에서 여러 차례 성추행한 혐의로 긴급체포됐습니다. 별 두개인 사단장이 성추행 혐의로 체포된건 창군이래 처음입니다. SBS 2014.10.10 06: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