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초 이상 서있으면 안돼"…美 경찰 진압 방식 위법 백인 경관의 총격에 의한 흑인 청년의 사망 사건으로 두 달 가까이 시위가 이어지는 미국 미주리주 퍼거슨 시에서 경찰의 시위 진압 방식이 법에 어긋난다는 판결이 나왔습니다. SBS 2014.10.08 04:51
美, 과거 '北 남침시 필요하면 핵무기 사용' 입장 밝혔다 리언 패네타 전 미국 국방장관이 2011년 10월 방한했을 때 한반도 유사시 한국 방어를 위해 필요하다면 핵무기를 사용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던 것으로 뒤늦게 드러났습니다. SBS 2014.10.08 04:18
北, 유엔서 첫 인권 설명회…"北 인권 결의안 반대" 북한은 자국의 인권 문제를 논의하기 위한 국제사회와의 대화 창구는 열려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유엔 주재 북한대표부는 어제 미국 뉴욕 맨해튼의 유엔본부에서 북한 인권 관련 설명회를 갖고 북한 인권 문제와 관련해 국제사회와의 대화와 협력을 지속적으로 해 나가겠다는 기존 입장을 되풀이했습니다. SBS 2014.10.08 04:16
'시한부 삶' 미국 20대 여성, 유튜브에 죽음 예고 미국 오리건주에 사는 29살의 새색시 브리트니 메이나드는 남편의 생일 이틀 뒤인 다음 달 1일을 자신의 `죽음 예정일'로 삼기로 했다. 메이나드가 이처럼 자신의 죽음 예정일을 정한 것은 악성 뇌종양 말기암 환자로서 고통 속에 삶을 연명하는 것보다 가족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담담하게 최후를 맞고 싶다는 바람에서다. 연합 2014.10.08 04:16
유럽증시, 경제전망 '먹구름'에 급락 마감 유럽의 주요 증시는 7일 독일의 실물경제 지표 부진과 국제통화기금의 세계경제전망 하향 등에 따라 급락세를 탔다. 영국 런던 증시의 FTSE 100 지수는 전날보다 1.04% 하락한 6,495.58로 거래를 마쳤다. 연합 2014.10.08 04:14
일본 국회서 또 여성 상대 '성희롱 야유' 일본 국회에서 또 여성을 상대로 한 '성희롱 야유'가 나왔다. 7일 참의원 예산위원회에서 민주당 오가와 도시오 의원이 여성 각료인 야마타니 에리코 납치문제 담당상을 상대로 혐한단체인 재특회 관계자들과 5년 전 사진 찍은 것을 추궁할 때 야당의원 석에서 " 정을 통하는 관계였지 않느냐"는 야유가 튀어나왔다. 연합 2014.10.08 04:14
중국 윈난서 규모 6.0 지진…"최소 1명 사망·3명 부상" 중국 남부 윈난성 남서부에서 어제 규모 6.0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미국 지질조사국이 밝혔습니다. 미국 지질조사국은 현지시간으로 어젯밤 9시49분쯤 윈난성 징훙시에서 북쪽으로 158km 떨어진 지점에서 지진이 발생했으며, 진원의 깊이는 10km라고 밝혔습니다. SBS 2014.10.08 04:12
이탈리아 내무장관, 동성 결혼 등록 무효화 지시 이탈리아 안젤리노 알파노 내무장관이 동성결혼을 등록해준 행정 당국에 대해 이탈리아 법에 맞지 않는다며 이를 무효로 할 것을 지시했다고 이탈리아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4.10.08 04:11
프랑스 총리 "파리 상점 일요일 영업 허용하겠다" 마뉘엘 발스 프랑스 총리가 일요일에도 상점이 영업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영국을 방문한 발스 총리는 BBC방송과 인터뷰에서 "프랑스 정부가 가장 우선시하는 것이 경제 성장"이라며 "기업을 경영하는 데 드는 비용을 줄이고 파리와 관광지 매장이 일요일에도 영업할 수 있도록 허용하겠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4.10.08 04:10
NHK "日 20대 남성, 이슬람 과격조직 전투원 활동" 일본의 한 20대 남성이 이슬람 과격조직에 전투원으로 참가한 사실이 확인됐다고 NHK가 보도했습니다. NHK는 26살 우자와 요시히토 씨가 지난해 4월 시리아에 입국해 이슬람 과격조직의 전투원으로 활동했다고 전했습니다. SBS 2014.10.08 04: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