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유병언 부인 숨겨준 여신도 2명 징역 1년 구형 검찰이 횡령 및 배임 혐의를 받는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의 부인 권윤자로 기소된 기독교복음침례회 여신도 2명에게 징역형을 각각 구형했습니다. 검찰은 인천지법 형사12부 오전 열린 결심공판에서 조모씨 등 구원파 신도 2명에게 각각 징역 1년을 구형했습니다. SBS 2014.09.29 11:49
자신이 만든 인삼우유 먹고 남편 숨지자 아내도 투신 강원 영월에서 자신이 갈아준 인삼우유를 마신 남편이 갑자기 숨지자 죄책감에 시달린 아내가 스스로 목숨을 끊은 사연이 알려져 주위를 안타깝게 하고 있습니다. SBS 2014.09.29 11:25
탤런트 전양자 2차 공판 출석…검찰 10월1일 구형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의 측근으로 업무상 횡령 및 배임 혐의로 기소된 탤런트 전양자(72·여·본명 김경숙)씨의 2차 공판이 오늘 열렸습니다. 인천지법 형사12부 심리로 열린 재판에서는 지난 15일 첫 공판에서 검찰 측이 신청한 증거들에 대한 조사가 진행됐습니다. SBS 2014.09.29 11:23
'어벤져스' 한 번 더…할리우드영화 서울 유치 추진 지난 4월 서울에서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어벤져스2' 촬영이 이뤄져 화제가 된 가운데 서울시가 또 다른 할리우드 영화의 서울 촬영을 유치하기 위해 나섰다. 연합 2014.09.29 11:21
'전화번호부' 제작업체 사칭 광고비 25억원 챙겨 전국의 자영업자들로부터 광고비 명목으로 수십억원의 돈을 받아 가로챈 일당이 경찰에 적발됐다. 대전지방경찰청 수사과는 29일 전화번호부 제작 업체를 사칭해 전국의 영세 자영업자들에게 광고비 명목으로 돈을 뜯어낸 혐의로 업체 대표 박모씨를 구속하고 김모씨 등 10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연합 2014.09.29 11:16
아시안게임 테러 우려…경찰, 외국인 16명 입국금지 인천아시안게임 기간 일어날지 모를 테러에 대비해 경찰이 이슬람 무장단체 등에서 활동한 외국인 16명에 대해 입국금지 조치를 취했습니다. 경찰청에 따르면 아시안게임에 참가한 17개국 경찰관들로 구성된 국제경찰협력센터는 지난 15일 이후 4개국 16명을 입국금지 조치했습니다. SBS 2014.09.29 11:14
'세월호 여파 중단' 뱃길 수학여행 재개 세월호 대참사 이후 중단된 뱃길 수학여행이 다시 시작됐다. 29일 씨월드고속훼리㈜에 따르면 세월호 사고 이후 수학여행 잠정중단과 학부모 기피 현상으로 여객선 이용객이 급감하면서 선사와 제주관광산업 전체가 침체에 빠졌다. 연합 2014.09.29 11:11
'대리기사 폭행사건' 피해 기사, 김현 의원 검찰 고소 세월호 유가족들에게 폭행을 당한 대리기사가 오늘 새정치민주연합 김현 의원을 검찰에 고소했습니다. 대리기사 이모씨 측은 "김현 의원의 '명함 뺏어'라는 말과 함께 유가족의 폭행이 시작됐다"며 "김 의원을 폭행과 상해의 공모공동정범으로 봐야 한다"는 내용의 고소장을 서울남부지검에 제출했습니다. SBS 2014.09.29 11:01
집까지 옮겨 함께 살면서 장애인 등친 사기범 3년 전 경남 창원의 병원에서 재활치료를 받고 남해로 귀가하던 정모씨는 시외버스에서 이모씨와 옆 자리에 앉았습니다. 뇌병변 1급 장애인인 정 씨는 10년 전 뇌 수술 이후 왼쪽 팔과 다리를 제대로 사용하지 못합니다. SBS 2014.09.29 10:59
진도VTS 해경재판서 사무실 CCTV 증거채택 논란 관제 소홀로 세월호 이상징후를 놓친 진도 해상교통관제센터 소속 해경들의 재판에서 사무실 내 CCTV 설치의 위법성이 쟁점으로 떠올랐다. 광주지법 형사 11부는 29일 직무유기, 허위 공문서 작성, 공용물건 손상 등 혐의로 기소된 센터장 김모씨 등 진도 VTS 소속 해경 13명에 대한 두 번째 공판 준비 절차를 진행했다. 연합 2014.09.29 10: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