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포토] 베니스 대운하 누비며 식장 향하는 조지 클루니 레바논 출신 영국 변호사 아말 알라무딘과 결혼식을 올릴 미국 영화배우 조지 클루니 등을 태운 보트가 27일 이탈리아 베니스의 대운하를 누비며 식장으로 향하고 있다. 연합 2014.09.28 13:22
조지 클루니, 베네치아에서 인권변호사와 결혼 할리우드 스타 배우 조지 클루니가 한국 시간으로 오늘 새벽 이탈리아 베네치아에서 17살 연하인 레바논 출신 인권변호사 아말 알라무딘과 결혼했습니다. SBS 2014.09.28 1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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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리수용 "대북제재 철회하라"…UN 기조연설 북한 장관급 인사로는 15년 만에 유엔총회에 참석한 '리수용' 북한 외무상이 오늘 기조연설을 가졌습니다. 리 외무상은 핵과 인권 문제 해결을 위해서는 먼저 대북 제재부터 철회하라고 주장했습니다. SBS 2014.09.28 12:06
온라인상 '노골적 사진' 주고받은 英 장관 사임 영국 내각부 장관이 온라인상에서 성적으로 노골적인 사진을 보냈다는 언론 보도와 관련해 사임했습니다. 브룩스 뉴마크 영국 내각부 장관은 "일요일 신문에 실릴 이야기에 대해 알게 돼 내각부 장관직을 사임하기로 했다"라고 성명을 통해 밝혔다. SBS 2014.09.28 11:33
해리 포터 '투명망토' 현실화…美대학 개발 '해리 포터' 시리즈에 나온 '투명 망토'가 이제는 상상 속의 일이 아닙니다. 미국 뉴저지주 로체스터대학 연구진은 대형 물체를 보이지 않게 만드는 기술을 공개했습니다. SBS 2014.09.28 11:02
인도네시아 아체주, 동성애·간음 태형 조례 승인 세계 최대 이슬람인구 국가인 인도네시아의 아체 특별자치주 의회가 동성애, 혼외 성관계 등을 태형에 처하는 조례를 승인했습니다. 현지 언론들에 따르면 아체주 의회는 남녀 동성애, 혼외 성관계 등을 최고 태형 100대에 처할 수 있는 조례안을 만장일치로 통과시켰습니다. SBS 2014.09.28 11:02
러시아 외무 "미국, 자국 이익 위해 군사적 간섭" 세르게이 라브로프 러시아 외무장관이 미국이 자국의 이익을 지키기 위해 '군사적 간섭'을 하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유엔 총회 연설에 나온 라브로프 장관은 "미국은 자국의 이익을 지키고자 어디에서든 일방적으로 군사력을 사용할 권리를 공개적으로 선언했다"고 말했습니다. SBS 2014.09.28 11:00
美, 시리아·이라크 공습 확대…터키 국경지역 공습 미국이 주도하는 시리아 내 이슬람 국가에 대한 공습 범위가 터키 국경 지역까지 확대됐습니다. 미국 중부 사령부는 시리아 북부 코바니를 비롯해 알 하사카, 민베즈 등 터키와 국경을 맞댄 마을 인근 IS 시설에 일곱 차례 공습을 가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4.09.28 10:08
[현장 트윗] "일본 나가노현 온타케산 분화 예측 실패" 요미우리. 온타케산은 24시간 분화 감시체재를 가동하고 있는 47곳의 화산 중 하나. 지진계 12개, 지각변동 측정장비 5개,CCTV에도 불구, 예측 실패. SBS 2014.09.28 08:29
美, '정부 보유 무인기' 운용 정보 전면 공개 계획 미국 정부가 정부기관에서 보유한 무인기를 어떻게 운용하고 있고 어떤 정보를 얻는지를 전면 공개할 계획입니다. 워싱턴포스트는 이런 내용의 행정명령 초안이 작성돼 연방정부기관에 배포됐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4.09.28 05: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