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교통공사 시설에 태양광 발전소 잇달아 들어서 부산교통공사가 운영하는 시설물에 설치된 대규모 태양광 발전소가 25일부터 상업가동을 시작했습니다. 부산시 금정구에 있는 부산교통공사 노포차량기지의 주 공장, 검수고, 창고 등 지붕 8천861㎡에 설치된 태양광 발전소는 1.7㎿의 전력을 생산할 수 있습니다. SBS 2014.09.25 11:31
[핫포토] 특정 표시한 뒤 아파트 털어…수상한 도둑들 아파트 출입문 주변에 절도에 성공한 집은 '$'표시, 빈집으로 확인된 곳은 알파벳 'S'자를 적어 두는 수법으로 대… 연합 2014.09.25 11:27
'황제노역' 허재호 벌금완납…추가 탈세 등 수사 주목 허재호 전 대주그룹 회장이 벌금을 완납했다. 광주지검은 허 전 회장이 25일 남은 벌금 22억8천만원을 납부했다고 밝혔다. 허 전 회장은 조세포탈로 선고받은 벌금 254억여원 가운데 일당 5억원의 이른바 황제노역으로 30억원을 탕감받고 지난 4월 3일 50억원을 시작으로, 수십억원씩 나눠 모두 완납했다. 연합 2014.09.25 11:24
지역따라 다른 패션 핸드백 점유율 1위…이유는 국내 패션 핸드백 시장이 급성장하는 가운데 지역에 따라 점유율 선두를 달리는 브랜드가 서로 다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5일 롯데백화점 등 부산지역 유통가에 따르면 지금까지 'MCM'이 독점체제를 이뤘던 국내 패션 핸드백시장에서 최근 '루이까또즈'가 눈에 띄게 성장하면서 양강체제를 형성하고 있습니다. SBS 2014.09.25 11:23
"금연치료제 본인부담 현재의 30% 수준으로" 만약 정부가 발표한대로 담뱃세가 내년부터 2천원 정도 늘어나면, 사용자가 부담하는 금연치료제 비용이 3분의 1 수준까지 줄어들 전망이다. 보건복지부는 25일 이 같은 내용을 포함한 '담뱃값 인상으로 늘어나는 건강보험 재정 활용방안'을 공개했다. 연합 2014.09.25 11:12
80대 여성, 전동차와 스크린도어 사이에 끼여 숨져 25일 오전 4호선 총신대입구역에서 80대 여성이 전동차와 승강장 안전문 사이에 끼인 채 끌려가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서울메트로와 소방당국에 따르면 오전 9시 51분 4호선 총신대입구역에서 승객 이모씨가 당고개행 열차와 스크린도어 사이 틈새에 끼어 7∼8m가량 끌려가다 사망했습니다. SBS 2014.09.25 11:07
자격증 빌려 문화재 수리…보수업체 대표 등 6명 입건 경북 고령경찰서는 25일 문화재 기능자 자격증을 빌려 문화재 수리공사를 한 혐의로 경주에 사업장을 둔 문화재보수업체 대표 이모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연합 2014.09.25 10:52
영화 '변호인' 소재 '부림사건' 재심서 무죄 확정 부산지역 최대 공안사건으로 영화 '변호인'의 소재가 된 이른바 '부림사건'의 피해자 5명이 33년 만에 무죄 판결을 확정받았습니다. SBS 2014.09.25 10:31
전회련 경기지부 "초등 돌봄전담사 전일근무 보장" 전국회계직연합 학교비정규직본부 경기지부는 오늘 경기도교육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초등학교 방과후 돌봄교실 전담사의 전일근무제를 보장하라고 촉구했습니다. SBS 2014.09.25 10:25
"남한 정착 탈북자, 체중 늘면서 당뇨 위험 커" 국내에 정착한 탈북자들이 영양 공급 개선으로 체중이 늘어나는 경우가 많지만 그 과정에서 당뇨병에 노출될 위험이 크다는 우려가 제기됐습니다. 김신곤 고려대 의대 교수는 25일 북한이탈주민지원재단과 통일보건의료학회 주최로 열린 '한반도 통일보건의료 연구의 흐름과 미래' 학술회의에 앞서 배포한 발표문에서 "남한에 와 체중이 5% 이상 증가한 북한이탈주민은 체중이 늘지 않은 북한이탈주민보다 대사증후군 위험도가 무려 9배나 높아졌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4.09.25 10: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