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볼라 감염자 내년 초 140만 명에 달할 수도" 에볼라를 통제하기 위한 국제적인 노력이 이뤄지지 않으면 내년 1월께에는 서아프리카 에볼라 감염자가 50만명에서 많게는 140만명에 달할 가능성이 있다고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 밝혔다. 연합 2014.09.24 03:50
UN 기후정상회의 개막…온실가스·기후기금대책 논의 기후변화에 대한 국제사회의 대응책을 모색하는 유엔 기후정상회의가 뉴욕 유엔본부에서 개막됐습니다. 제69차 유엔총회 기간 중 열리는 기후정상회의에는 세계 120개국 지도자들이 참석했습니다. SBS 2014.09.24 02:41
이란 대통령 "미국의 시리아 공습은 불법" 지적 하산 로하니 이란 대통령이 미국의 시리아 공습은 합법적이지 않다고 지적했습니다. 유엔총회에 참석하기 위해 뉴욕을 방문한 로하니 대통령은 미국의 시리아 공습과 관련해 시리아 정부로부터의 사전 조율이나 승인이 없었다는 점에서 불법이며, '혼란을 초래하는 정책'이라고 꼬집었습니다. SBS 2014.09.24 02:40
미국-아랍 5개국, 시리아 내 IS 공습…"370여 명 사상" 미국과 아랍 5개국이 이슬람 국가, IS를 격퇴하기 위해 이라크에 이서 시리아로 공습을 확대했습니다. 이번 공습으로 IS의 근거지 시설들과 호라산 그룹의 거점 등이 파괴됐으며, 최소 70여 명이 사망하고 3백여 명이 다친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SBS 2014.09.24 02:40
오바마 "미국만의 싸움 아니다"…국제사회 동참 촉구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시리아 내 이슬람 국가 IS를 상대로 한 공습에 아랍 동맹국들이 동참한 것은 미국만의 외로운 싸움이 아니라는 점을 보여준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SBS 2014.09.24 02:37
IS, 영국인 인질 입 빌려 '제2의 베트남戰' 경고 미국이 시리아 내 이슬람국가, IS에 대해 공습을 개시하자 IS가 인질로 잡고 있는 영국인 저널리스트의 입을 빌려 미국을 비난했습니다. 영국 프리랜서 기자 존 캔틀리는 공개된 영상을 통해 과거 베트남 전쟁이 미국에 타격을 줬던 것처럼 시리아 분쟁에 발을 들이는 것은 미 행정부에 끔찍한 일이 될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SBS 2014.09.24 0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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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 美 시리아 공습에 "보복할 것"…테러 공포 확산 미국이 결국 수니파 반군, IS를 격멸하기 위해 이라크에 이어서 시리아에 대한 공습을 시작했습니다. IS는 무차별 테러로 맞서겠다고 밝혀서 전 세계에 테러 공포가 확산되고 있습니다. SBS 2014.09.24 01: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