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 3학년생 70% "담배 쉽게 구매했어요" 만 15살의 중학교 3학년 학생들도 편의점 등 가게에서 쉽게 담배를 살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질병관리본부가 온라인으로 조사한 결과 담배… SBS 2014.09.24 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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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SK네트웍스 대포폰 대량 개통혐의 수사 검찰이, SK그룹 계열사인 SK네트웍스가 외국인 개인정보를 도용해 이른바 대포폰을 대량 유통한 혐의를 잡고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대구지검은 … SBS 2014.09.24 12:14
'판돈 3조7천억에 수수료 4천700억' 인터넷 도박 적발 해외에서 인터넷 도박 사이트를 운영하면서 수수료로 4천700억원을 벌어들인 기업형 도박 사이트 조직이 적발됐다. 경찰청 사이버범죄대응과는 캄보디아에 근거지를 두고 5년간 판돈 3조7천억원대의 대규모 인터넷 도박 사이트를 운영한 혐의 등으로 사이트 IT 담당자 노모씨 등 3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연합 2014.09.24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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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투자기관, 최근 3년간 육아휴직비 이중지급 서울시 투자기관인 서울시설공단과 서울농수산 식품공사가 이중으로 육아 휴직비를 지급한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두 기관은 서울시의회 유청 의원실에 제출한 자료에서, 최근 3년 동안, 모두 89명의 육아 휴직자들에게 정부에서 지급하는 육아 휴직비와는 별도로 3억 6천500만 원을 더 지급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4.09.24 12:09
내일부터 임신 근로자 하루 2시간 단축 근무 가능 고용노동부는 내일부터 상시근로자 300인 이상 사업장에서 임신기간 근로시간 단축 제도가 시행된다고 밝혔습니다. 임신기간 근로시간 단축제도에 따라 임신 12주 이내 또는, 36주 이후인 여성 근로자는 임금을 종전처럼 받으면서 근로시간을 하루 2시간 단축할 수 있습니다. SBS 2014.09.24 12:05
'대리기사 폭행사건' 김현 의원 피의자 신분 전환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참고인 신분으로 경찰 조사를 받은 새정치민주연합 김현 의원의 신분이 피의자로 전환됐다고 24일 밝혔습니다. 앞서 자유청년연합 장기정 대표 등은 지난 19일 김 의원과 유가족 5명을 폭행과 상해 혐의로 남부지검에 고발했으며 24일 영등포경찰서에 수사지휘를 내렸습니다. SBS 2014.09.24 12:05
심야시간 취객 '묻지마 폭행' 10대 강도단 쇠고랑 서울 서부경찰서는 취객을 상대로 폭력을 휘둘러 금품을 빼앗은 혐의로 16살 김 모 군 등 3명을 구속했습니다. 김 군 등은 지난달 22일 새벽 서울 은평구의 한 공원에서 한 취객에게 각목을 휘두른 뒤 고가의 휴대전화를 빼앗는 등 모두 7차례에 걸쳐 금품 250만 원 상당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4.09.24 12:04
제2의 윤일병 안 된다…'군 인권 공동행동' 발족 11개 시민, 인권 단체들이 모여 군대 내 인권보장을 위한 공동행동을 발족했습니다. 군인권센터,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참여연대 등 11개 시민,인권 단체들은 오늘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또다른 윤일병이 생기지 않기 위해 시민의 민주적인 통제가 가능한 군대를 만들자고 결의했습니다. SBS 2014.09.24 12:04
특수 배관까지 제작해 가짜 석유 팔다 '덜미' 단속을 피하려 탈부착이 가능한 특수 배관장치까지 만든 가짜 석유 제조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경기도 양주경찰서는 등유를 섞은 가짜 석유 15만 리터를 만들어 판매한 혐의로 주유소 사장 34살 박 모 씨를 구속하고 공범 2명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SBS 2014.09.24 12:02
대출 고객에게 돈 빌린 은행원…법원 "면직은 지나쳐" 대출 고객에게 지위를 이용해 돈을 빌려 쓴 은행 직원에 대한 면직 처분이 지나치다는 법원 판결이 나왔습니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 41부는 이 모 씨가 국내 한 대형은행을 상대로 낸 징계 무효 소송에서 면직처분을 무효로 판결하고 복직할 때까지 임금으로 매달 750만 원씩 지급하라고 결정했습니다. SBS 2014.09.24 1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