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방 도우미 알선 업주들 협박한 일당들 검거 경기도 의정부경찰서는 노래방 도우미 알선 업주들과 노래방 업주들을 협박한 혐의로 40살 이 모 씨 등 2명을 구속하고 일당 7명을 불구속 입건했… SBS 2014.09.23 12:15
동호회 야구 우승 위해 선수 출신 영입하며 주민증 위조 지난 5월 사회인 야구 동호회 시합에서 꼭 우승하고 싶었던 한 종합병원 내과 과장 심모씨는 하지 말아야 할 선택을 했다. 규정상 선수 출신은 동호회 대회에 출전하지 못하지만 대회에서 우승을 한 번도 못해본 심씨는 본인이 감독을 맡고 있던 병원 내 야구 동호회 우승을 위해 고등학교 때 선수로 뛰던 사회인 정모씨 등 3명을 영입하기로 했다. 연합 2014.09.23 12:13
100만원에서 1억으로…사채꾼에 쫓겨 죽을 결심 "가난은 죄가 아니건만 돈이 없어서 인간 구실을 못한 것이 가장 억울하고 분하고 슬프다. 사채꾼 ㅇㅇㅇ, 욕설에 협박에 구타에 견디기 너무 어려워 그냥 죽는 길을 택한다." 경기북부지역의 한 읍내에서 다방을 하는 A씨는 지난달 말 자살을 결심하고 나서 이 유서를 몸에 지니고 다녔습니다. SBS 2014.09.23 12:11
"남편 동창이라 맡겼더니…" 음식값 2천만 원 빼돌려 서울 서초경찰서는 식당에서 일하면서 상습적으로 음식대금을 훔친 혐의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23일 밝혔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우씨는 서초구 서초동의 한 음식점 카운터에서 2012년 3월부터 지난달 27일까지 423차례에 걸쳐 현금 2천만원을 빼돌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4.09.23 12:10
'부모 차까지 이용' 고교생 7명 낀 교통사고 보험사기 철없는 고등학생들과 20대 청년들이 부모 차량까지 이용해 교통사고 보험사기 행각을 벌였다가 덜미를 잡혔습니다. 서울 양천경찰서는 고의로 교통사고를 내고 보험사로부터 합의금을 받아챙긴 혐의씨를 구속하고 고교생 7명 등 17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23일 밝혔습니다. SBS 2014.09.23 12:10
'잘못된 만남' 가출후 상습 판매사기 10대 커플 서울 서부경찰서는 상습적으로 인터넷과 스마트폰 앱을 통해 물품 판매 사기를 친 혐의군을 구속하고 여자친구 B양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23일 밝혔다. 연합 2014.09.23 12:04
동영상 기사
금연사업 예산 13배 늘려…학교 금연교육 확대 담뱃값 인상안을 발표한 정부가 금연사업 예산도 13배 늘리기로 했습니다. 현재 일부 학교에서만 하는 흡연 예방교육도 모든 학교에서 하기로 했습니다. SBS 2014.09.23 12:03
"부산 형제복지원 사건, 특별법으로 진상 밝혀야" 형제복지원 사건 진상 규명을 위한 대책위원회는 23일 서울 여의도 국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특별법 제정을 통한 철저한 진상 규명을 촉구했다. 연합 2014.09.23 11:56
취객 부축하는 척 지갑 '슬쩍'…부사관 전역 30대 구속 경기도 안양동안경찰서는 길에서 잠든 취객을 노려 금품을 훔쳐온 혐의로 32살 이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이 씨는 지난 2월부터 최근까지 경기도 … SBS 2014.09.23 11:54
아침에 고쳤는데 밤에 또 사고 난 엘리베이터 광주의 한 아파트 엘리베이터가 수리를 받은 당일 밤 또다시 오작동해 40대 여성이 추락사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23일 광주 북부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22일 오후 8시 35분 광주 북구 매곡동의 한 아파트 지하 1층 엘리베이터 통로에서 주민 A씨가 숨져 있는 것을 엘리베이터 유지보수업체 안전기사 B씨가 발견했습니다. SBS 2014.09.23 11: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