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조원 이상 세계 거부 80% 자수성가…未 대졸자도 35% 재산규모가 1조원이 넘는 거부 5명 중 4명은 상속보다는 스스로 돈을 번 자수성가형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또 이들의 35%는 대학 졸업장이 없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SBS 2014.09.18 12:00
멕시코 허리케인 강타…한인 1명 사망, 1명 실종 허리케인 '오딜'이 멕시코 북서부를 강타하면서 한국인 1명이 숨지고 1명이 실종됐습니다. 멕시코 주재 한국대사관은 바하칼리포르니아수르주 북쪽에 인접한 산타 로살리아시의 작업 현장을 둘러보러 갔던 한국광물공사 직원 1명이 숨지고 1명이 실종상태라고 밝혔습니다. SBS 2014.09.18 11:41
호주, 주요 도시서 대대적 테러 소탕 작전 호주 정부가 시드니와 브리즈번 등 주요 도시에서 테러 소탕 작전을 벌였습니다. 오늘 새벽 호주연방경찰과 지역 경찰, 호주국가안보정보기구가 600명 이상의 경력을 동원해 작전을 진행했습니다. SBS 2014.09.18 11:16
장쩌민 아들 이어 여동생도 공식석상 등장 중국 안팎에서 장쩌민 전 중국 국가 주석의 사망설이 나도는 상황에서 장 전 주석의 아들에 이어 여동생도 공식 석상에 모습을 드러냈다. 장 전 주석의 여동생인 장쩌후이 중국 공산당 전국인민정치협상회의 인구자원환경위원회 부주임이 지난 16일 중국 산둥성에서 개최된 국제원예생산자협회 연차총회에서 참석해 개인부문 최고상인 '금장미'(金매<玉+등글월 문>괴<玉+鬼>) 상을 받았다고 홍콩 명보가 18일 보도했다. 연합 2014.09.18 10:59
이륙예정 2시간 지나 탑승구에…승객에 쫓겨난 파키스탄 정치인 "250명이 당신을 위해 기내에 꼼짝없이 갇혀 있었어!", "돌아가! 당신이 아직도 장관인 줄 알아? 장관이라 해도 상관없어!" 파키스탄 유력 정치인 레만 말리크 전 내무부 장관이 탑승구에 도착했을 때 그를 맞은 건 승무원의 미소가 아닌 2시간 동안 그를 기다린 승객들의 고함이었습니다. SBS 2014.09.18 10:59
80대 美 '구두쇠' 억만장자의 지칠 줄 모르는 기부 자선사업가인 아일랜드계 미국 억만장자 척 피니가 북아일랜드에 2천500만 파운드를 기부했다고 인디펜던트, BBC뉴스 등 영국 언론이 17일 보도했다. 연합 2014.09.18 10:57
"日연구진, iPS세포 활용 궁합 맞는 약 찾기 성공" 일본 연구진이 유도만능줄기세포를 활용, 난치병에 효과 있는 치료제를 찾아내는 데 성공했다고 아사히신문 등 일본 언론이 18일 보도했다. 교토 교수팀은 iPS세포를 활용한 실험을 통해 난치병의 일종인 연골무형성증(연골세포가 제대로 증식되지 않아 손, 발 등이 성장하지 않는 병)에 고지혈증 치료제인 스타틴이 치료 효과를 발휘할 수 있다는 점을 발견했다. 연합 2014.09.18 10:57
"식후 개처럼 울었어요" 70년 만에 입 연 히틀러 '기미상궁' "식사를 마치고 나면 개처럼 울었어요." 나치 독재자 아돌프 히틀러의 독살을 막기 위해 강제로 동원된 '기미상궁' 마르고트 뵐크가 마침내 입을 열었다고 영국 일간 인디펜던트가 17일 전했습니다. SBS 2014.09.18 10:49
군사전문가들이 본 IS의 군사적 실체 5가지 중동 정세를 요동치게 하는 이슬람 수니파 극단 주의 무장세력 '이슬람국가'의 진짜 위협은 새 조직원을 모으는 전문가 수준의 선전술이라는 지적이 나왔다. 연합 2014.09.18 10:33
美 세번째 에볼라 환자도 곧 퇴원…수혈치료 효과 세 번째 미국인 에볼라 환자로 치료를 받던 릭 새크라가 완치돼 곧 퇴원한다고 현지 의료진이 밝혔습니다. 서아프리카 라이베리아에서 의료활동을 하다가 에볼라 바이러스에 감염된 새크라는 지난 5일부터 미국의 한 메디컬센터에서 입원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4.09.18 10: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