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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관진 "IS 격퇴 동참"…군사 지원은 거론 안해 미국을 방문한 김관진 국가안보실장이 이슬람 무장세력 IS를 격퇴하기 위한 노력에 우리 정부도 동참하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하지만 군사적 지원 문제는 거론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SBS 2014.09.16 0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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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감 칼 가진 흑인 쏜 美경찰…과잉대응 논란 미국 유타주에서 한 흑인 청년이 경찰이 쏜 실탄 6발을 맞고 숨졌습니다. 경찰은 이 청년이 칼로 위협해서 쐈다고 하는데, 장난감 칼이었습니다. 박병일 특파원이 보도합니다. SBS 2014.09.16 0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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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방·아랍, 'IS 격퇴' 위해 이라크에 군사 지원 미국과 프랑스를 비롯한 서방과 아랍의 26개 나라 대표가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수니파 무장 세력 IS와 싸우고 있는 이라크에 군사 지원을 하기로 결정했습니다. SBS 2014.09.16 0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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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감 칼 때문에…' 美서 또 경찰 총에 흑인 사망 미국 유타주에서 한 흑인 청년이 또다시 경찰의 총에 맞아 숨졌습니다. 경찰은 청년이 칼로 위협해서 쐈다고 했지만, 확인 결과 장난감 칼이었습니다. SBS 2014.09.16 06:30
美 국무부 "北, 억류자들 정치적 볼모로 삼아" 지적 미국 국무부는 15일 북한이 미국인을 억류해 정치적 '볼모'로 삼고 있다고 재차 지적했다. 마리 하프 국무부 부대변인은 이날 국무부 청사에서 열린 정례 브리핑에서 북한이 미국인 억류자인 매튜 토드 밀러에게 6년의 노동교화형을 선고한 데 대한 입장을 묻는 말에 이같이 말했다. 연합 2014.09.16 05:33
미국 "연방 영국 원해"…스코틀랜드 분리독립 반대 미국 백악관은 스코틀랜드 분리독립 주민투표를 사흘 앞둔 어제 '강하고 견고하며 연방 형태인'(strong, robust, united) 영국을 원한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4.09.16 05:32
차 트렁크서 낯익은 시신이 발견돼… "자동차 트렁크에서 아는 사람의 시신이 나왔다면...." 실제로 이 같은 엽기 사건이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카운티 리버사이드 지역에서 일어났습니다. SBS 2014.09.16 04:53
"미국서 셰일가스 개발로 지하수 오염" 미국에서 셰일가스 개발 붐이 일면서 식수용 우물이 오염됐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지역 신문 댈러스 모닝 뉴스는 연구 결과를 인용해 텍사스주… SBS 2014.09.16 04:51
美, 'IS 합류 가능성' 자국인 사전 추적·체포 미국 정부가 현지시간 어제 이슬람 수니파 반군 '이슬람국가', IS 합류 가능성이 있는 미국인들에 대한 사전 추적·체포작전에 본격적으로 나섰습니다. SBS 2014.09.16 04:50
"한·미, 전작권 전환 시기 특정하지 않을 듯" 우리나라와 미국이 전시작전통제권 전환 원칙을 다시 한 번 확인하지만 구체적인 시기는 특정하지 않는 방향으로 협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미국… SBS 2014.09.16 04: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