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IS 격퇴전' 파병에 연간 3천700억 원 소요" 호주가 '이슬람국가' IS 격퇴를 위한 미국 주도의 국제연합작전에 병력 600명을 파견하려면 연간 최소 4억 호주달러, 우리 돈 3천700억 원의 추가 예산이 소요될 것이라고 일간 시드니모닝헤럴드가 보도했습니다. SBS 2014.09.15 15:57
프랑스, 이라크서 정찰비행 시작…IS 격퇴 동참 프랑스가 미국이 주도하는 수니파 반군 '이슬람 국가 IS' 격퇴 작전에 동참하기 위해 현지시간으로 오늘부터 이라크에서 정찰비행을 시작합니다. SBS 2014.09.15 15:54
영국 연구진 "보톡스, 청소년 감정 표현에 악영향" 청소년기에 받는 보톡스 시술은 감정 표현 능력을 기르는 데 부정적 영향을 미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영국 BBC방송은 13일 임상간호사인 헬렌 콜리어의 연구를 인용, 보톡스를 맞아 '굳은 얼굴'을 갖게 된 10대는 감정을 완전히 드러내는 방법을 배울 수 없게 된다고 보도했다. 연합 2014.09.15 15:48
연합보 "타이완인 47%, 양안관계 현상유지 희망" 타이완 사람 절반이 중국과의 관계에 있어서 현상유지를 원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타이완 연합보는 최근 실시한 '양안관계 설문조사' 결과 조사대상자의 47%가 중국과 타이완의 현 체제가 영구적으로 지속하길 원하는 것으로 응답했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4.09.15 15:35
中지방도시 "명문대 붙으면 집·거액 준다"…비판 여론도 심각한 학력 인플레이션으로 입시 경쟁이 과열된 중국에서 한 지방도시가 명문대 입학을 조건으로 집과 거액의 장학금을 내걸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SBS 2014.09.15 14:52
닛케이 "日·러, 9월 하순 해상구조 합동훈련" 일본 해상자위대와 러시아 해군이 이르면 이달 하순 블라디보스토크 앞바다에서 해상재해에 대비한 수색과 구조 관련 합동 훈련을 할 계획이라고 니혼게이자이신문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4.09.15 14:49
중국 '反부패 칼날'에 국유기업 임원 67명 낙마 중국이 반부패 운동을 강력하게 전개하는 과정에서 국유기업 임원들도 70명가량이 낙마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중국 경화시보는 시진핑 지도부가 들어선 이후 중국 공산당 중앙기율검사위원회가 비리조사 대상자로 발표한 국유기업 임원급 낙마자가 67명인 것으로 집계됐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4.09.15 13:40
케리 "IS공습 동참하겠다는 동맹국 많아" 존 케리 미국 국무장관은 이슬람 수니파 반군 '이슬람국가' 즉 IS 격퇴를 위한 미국 주도의 군사작전과 관련해 "적극적으로 군사원조를 하겠다는 동맹국이 많아 매우 고무돼 있다"고 말했습니다. SBS 2014.09.15 13:35
구글·페북 개인정보 중요성 몰랐다…실리콘밸리 자성 구글, 페이스북 미국 대형 IT 업체가 개인정보의 중요성을 제대로 인식하지 못하고 있다는 목소리가 업계 내부에서 나오고 있다. 파이낸셜타임스는 실리콘밸리의 경영·투자자들이 이들 업체의 대규모 개인정보 수집에 우려를 표하며 조속한 대응책을 촉구했다고 14일 전했다. 연합 2014.09.15 12:02
INYT 우크라 동부서 교전 격화…"최소 6명 사망" 우크라이나 반군의 거점인 동부 도네츠크시에서 우크라이나 정부군과 반군 간 교전이 격화되면서 최소 6명이 숨졌다고 인터내셔널뉴욕타임스가 보도했습니다. SBS 2014.09.15 1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