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포토] 터널 공사장서 2t 규모 돌 무너져…2명 사망 13일 오후 경북 군위군 도군로 상주-영천간 고속도로 터널공사현장에서 터널 일부가 무너져 내렸다. 이 사고로 외국인 노동자 2명이 사망했다. 연합 2014.09.13 23:41
터널 공사장서 2t 규모 돌 무너져…근로자 2명 사망 오늘 오후 6시 50분쯤 경북 군위군 소보면 달산리 상주-영천 간 민자고속도로 군위터널 공사현장에서 돌이 무너져 근로자 2명이 숨졌습니다. 이들은 전체 930m에 이르는 터널 공사 구간 가운데 입구에서 250m 떨어진 곳에서 발파작업을 하기 위해 폭약을 장착한 뒤 전선을 정리하다가 2t 규모의 돌이 무너지면서 깔렸습니다. SBS 2014.09.13 23:07
야산서 신원미상 두개골 발견…국과수 의뢰 오늘 오후 6시 50분쯤 서울 구로구 수궁동과 경기도 부천시 원미구 경계지역 한 야산에서 신원미상의 두개골이 발견됐습니다. 인근을 지나가던 등산객이 발견한 두개골은 고목으로 만든 조형물 위에 올려져 있었으며 주변에는 생쌀이 흩어져 있었습니다. SBS 2014.09.13 23:04
고속도로 터널 공사현장 낙석…인부 2명 사망 13일 오후 7시 14분께 상주-영천 간 민자고속도로 상주방면 군위터널을 뚫는 작업 중 인부 2명이 사망했다. 이들은 굴착작업 중 터널 안에 있… 연합 2014.09.13 21:50
절도 피의자 유치장서 면도날 '꿀꺽'…병원서 수술 절도 혐의로 구속된 60대 피의자가 유치장 안에서 면도날을 삼켜 병원에서 수술을 받는 일이 일어났다. 13일 서울 서초경찰서에 따르면 절도 혐의로 지난 4일 체포된 이모씨는 추석 연휴 첫날이었던 지난 10일 오후 7시께 경찰에게 "무언가를 삼켰다"며 복통을 호소했다. 연합 2014.09.13 21:50
신생아 구하려 제주에서 부천까지 '특급 작전' 소방구급대원들이 심장질환을 앓는 영아를 구하고자 제주에서 경기도 부천의 한 병원까지 여객기와 구급차량으로 환자를 옮기는 '작전'을 펼쳤다. 연합 2014.09.13 21:49
세월호 당일, 재난정보 시스템 '무용지물' 정부가 예산 86억원을 들여 지난 2005년부터 3년에 걸쳐 구축한 재난정보 공동활용 시스템이 세월호 참사 당일 제 역할을 못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SBS 2014.09.13 21:48
주말 도심서 세월호특별법 제정 촉구 촛불집회 이어져 주말인 오늘 서울 도심에서 유가족의 뜻을 반영한 세월호 특별법 제정을 촉구하는 집회가 이어졌습니다. 세월호 가족대책위원회와 세월호 참사 국민대책회의 등은 오늘 오후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국민과 함께 촛불을' 문화제를 열었습니다. SBS 2014.09.13 21:46
부천 도로서 지름 3m 싱크홀 발견…피해 없어 오늘 오후 3시 반쯤 경기도 부천남부역 인근 4차로 가운데 2차로에 싱크홀이 발생해 시 당국이 3시 간 여 만에 복구했습니다. 현장 인근 지하철 공사 관계자는 경찰에서 "공사현장을 순찰하던 중 지반이 내려가 있는 게 보여 조금 파보니 싱크홀이 있어 곧바로 경찰과 관계 당국에 신고했다"고 말했습니다. SBS 2014.09.13 2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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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징 로마인 이야기로 우리에게도 유명한 일본작가 시오노 나나미가 위안부 강제동원은 부정하면서도 네덜란드 여성을 위안부로 동원한 건 빨리 손써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SBS 2014.09.13 2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