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 혼조세 마감…오후 들어 낙폭 만회 뉴욕증시는 혼조세로 마감했습니다. 뉴욕증권거래소에서 다우지수는 0.12% 떨어진 17,049.00으로 거래를 마쳤습니다.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 500 지수는 0.09% 오른 1,997.45, 나스닥 종합지수는 0.12% 오른 4,591.81에 각각 마감됐습니다. SBS 2014.09.12 05:58
국제유가, 상승 마감 11일 국제유가는 상승세로 마감했다. 뉴욕상업거래소에서 10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 원유는 전날보다 1.16달러 높은 배럴당 92.83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연합 2014.09.12 05:24
미, 오늘 러 신규 제재안 발표…푸틴과 측근 타깃 미국이 오늘 러시아에 대한 신규제재안을 공식 발표합니다. 오바마 대통령은 성명을 통해 "우크라이나 정부와 동부지역 반군 간의 휴전협정이 체결된 지난 5일 이후 현지 상황을 면밀히 주시하고 있는데 아직 러시아가 우크라이나의 정정을 불안하게 하는 행위를 중단했다는 결정적 증거를 발견하지 못했다"고 말했습니다. SBS 2014.09.12 05:08
미-러, 'IS 격퇴' 전략 놓고 충돌…신냉전 구도로 가나 급진 이슬람 무장세력인 '이슬람국가' 일명 IS 를 격퇴하는 미국의 전략에 러시아가 강하게 반발하면서 새로운 냉전 구도가 형성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SBS 2014.09.12 05:07
美 애틀란타 택시, '유사 콜택시' 우버 상대 소송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시의 택시기사와 업체 대표가 무면허 택시 영업을 하고 있다며 유사 콜택시 업체인 우버를 상대로 소송을 걸었습니다. 13명으로 구성된 애틀랜타 택시 기사·업체 대표는 우버가 시가 발급하는 택시 운행 허가증 없이 영업 중이라며 소장을 최근 풀턴 카운티 지방법원에 제출했습니다. SBS 2014.09.12 05:06
잡스도 자녀에겐 "컴퓨터 안 돼"…금지령까지 애플의 창업자인 스티브 잡스도 생전에 자녀들의 컴퓨터 사용을 집에서 엄격하게 제한했다고 뉴욕타임스가 보도했습니다. 신문은 기술기업 최고경영자 중에는 컴퓨터와 스마트폰의 폐해를 스스로 일찍 체험하고 자녀에게는 '접근금지'를 시키는 경우가 적지 않다고 전했습니다. SBS 2014.09.12 05:05
스타벅스 직원 복장 규정 재검토…문신 노출 허용 미국 시애틀에 본사를 둔 대형 커피체인점인 스타벅스가 엄격하게 유지해 온 매장 직원 복장 규정을 재검토할 예정입니다. 젊은 직원들의 요구를 수용해 문신의 노출을 허용할 가능성이 크다고 미국 일간지 USA 투데이가 11일 전했습니다. SBS 2014.09.12 02:56
오바마, 9'·11 테러' 13주년 맞아 묵념 추도 '9·11 테러' 13주년을 맞아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묵념으로 희생자들을 추도했다. 오바마 대통령은 13년전 이날 납치된 여객기가 뉴욕 세계무역센터빌딩에 충돌했던 시각인 오전 8시46분에 백악관 남쪽 사우스론으로 걸어나왔다. 연합 2014.09.12 02:51
"中 CCTV 유명 앵커, 간첩 혐의로 사형 처해질 수도" 지난 7월 검찰에 체포된 중국중앙이 간첩혐의로 사형에 처해질 수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고 홍콩 명보가 11일 보도했다. 중국사회과학원 외국문제연구소 왕궈샹 부연구원은 지난 8일 저녁 자신의 시나 웨이보에 "루이청강은 기밀을 누설한 수준이 아니라 간첩 행위를 했다"며 "간첩혐의로 사형 당할 수 있다"는 글을 올렸다고 신문이 전했다. 연합 2014.09.12 02:48
독일·영국 "시리아 공습 불참"…프랑스 참여 전망 미국이 이슬람 수니파 반군인 '이슬람국가' 일명 IS 격퇴 명분으로 추진 중인 시리아 공습 계획에 독일과 영국은 가세하지 않기로 했고, 프랑스는 참여할 전망입니다. SBS 2014.09.12 02: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