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단속 불만 순찰차 들이받은 60대 영장 경남 함양경찰서는 음주운전 적발에 불만을 품고 자신의 차량으로 순찰차를 들이받은 혐의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오늘 밝혔습니다. A씨는 어제 오후 7시40분 함양읍 모 식당 앞 도로에서 혈중 알코올농도 0.058% 상태로 운전하다가 경찰 단속에 적발됐습니다. SBS 2014.09.05 07:30
도로에 누워 있던 30대, 1t 화물차에 치여 숨져 오늘 오전 3시29분 충북 진천군 덕산면 합목사거리의 한 도로에서 누워 있던 이모씨가 1t 화물차에 치여 숨졌습니다. 김씨는 경찰에서 "… SBS 2014.09.05 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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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교육청, 자사고 취소 대상 8곳 발표…교육부와 충돌 서울시 교육청이 자립형 사립고 취소 대상 8개 학교를 발표했습니다. 교육부가 이미 반대의 뜻을 나타냈지만, 교육청은 자사고 취소 권한은 교육감에 있다면서 강행 처리 입장을 밝혔습니다. SBS 2014.09.05 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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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 차량 흐름은?…귀성길 오후부터 정체 오늘부터 고향으로 향하는 발길이 시작되면서 오후부터 본격적인 정체가 예상됩니다. 귀성 차가 가장 많이 몰리는 내일은 새벽부터 길이 막힐 것으로 보여 오후 늦게 출발하는 게 더 나을 것 같습니다. SBS 2014.09.05 07:16
인기 아이돌 쫓아다니려 범죄 저지른 '사생팬' 인기 아이돌 그룹 '엑소'를 밤낮없이 쫓아다니는 속칭 '사생팬'이 활동비용을 마련하기 위해 사기와 횡령을 저지르다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SBS 2014.09.05 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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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퉁' 고량주 주의보…구로 안산 일대서 유통 저가의 술에 물을 섞어 유명 고량주라 속여 판, 중국 동포 일당이 적발됐습니다. 빈 고량주 병을 주워다가 가짜 술을 넣어 5천 병 가까이 유통시켰습니다. SBS 2014.09.05 06:21
"추억 돌려달라" 폐쇄된 프리챌에 소송낸 네티즌 패소 "추억을 돌려달라"며 폐쇄된 인터넷 커뮤니티 사이트 '프리챌'을 상대로 소송을 냈던 네티즌이 법원에서 패소했습니다. SBS 2014.09.05 06:14
서울시, 싱크홀 안전예산 등 3천857억원 추경 편성 서울시는 도로함몰 탐사와 노후 하수관로 점검 예산을 포함해 총 3천857억원의 추가경정예산을 편성했다고 5일 밝혔다. 시는 도로함몰에 대한 시민의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연내 긴급하게 필요한 안전 관련 예산 203억원을 추경안에 우선 반영했다. 연합 2014.09.05 06:06
한국 자살 증가율 12년간 109.4%…세계 2위 한국이 전 세계에서 자살 증가율이 두 번째로 높다는 통계가 나왔습니다. 세계보건기구 WHO가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한국은 인구 10만명 당 자살자가 지난 2000년 13.8명이었으나 2012년에는 28.9명으로 늘어나 자살 사망률이 109.4%나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SBS 2014.09.05 05:34
경찰, '세월호 유언비어' 정미홍·지만원씨 무혐의 세월호 참사와 관련해 문제성 발언을 한 여당 의원과 보수 논객 등 3명에 대해 경찰이 무혐의 처분을 내렸다. 경찰은 지난 4월 20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 "세월호 실종자 가족 중 선동꾼이 있다"는 글을 올린 권은희 새누리당 의원에 대해 무혐의로 내사종결했다고 4일 밝혔다. 연합 2014.09.05 03: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