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전 라이스, 내주 방중…한반도현안 '교감' 주목 수전 라이스 미국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이 오는 7일부터 사흘간 중국을 방문한다고 케이틀린 해이든 국가안보회의 밝혔다. 라이스 보좌관의 이번 방중은 오는 11월 초 베이징 정상회의 기간 개최될 것으로 알려진 버락 오바마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양자 정상회담을 준비하기 위한 것으로 풀이된다. 연합 2014.09.03 05:50
뉴욕증시 혼조세 마감…지표 호조에도 시장 냉랭 2일 뉴욕증시는 혼조세로 마감했다. 뉴욕증권거래소에서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전주 마지막 거래일보다 30.89포인트 내린 17,067.56에 장을 마쳤다. 연합 2014.09.03 05:46
미군, 소말리아 알샤바브 수장 겨냥 공습…생사 미확인 미군이 소말리아 내 알카에다 연계 이슬람 무장 세력인 알샤바브의 지도부를 겨냥해 공습 작전을 벌였다고 미국 국방부가 2일 밝혔다. 그러나 이 조직 지도자인 아흐메드 압디 고다네가 이번 작전으로 사망했는지는 확인되지 않고 있다. 연합 2014.09.03 04:35
리비아 전투기 추락…3명 사망·9명 부상 현지시간으로 어제 리비아 동부도시 토부룩시 주거지역에서 리비아 전투기 1대가 추락해 민간인 3명이 죽고 9명이 부상했습니다. 사고는 토부룩시에 … SBS 2014.09.03 04:32
미 팝가수 비버 또 입건…이번엔 '난폭운전·폭행' 미국 팝가수 저스틴 비버가 캐나다 온타리오주에서 난폭 운전과 폭행으로 경찰에 체포됐습니다. 온타리오 지방경찰은 현지시간으로 어제 온타리오 남서쪽의 스트래트포드에서 지난달 29일 오후 발생한 자동차 충돌사고와 관련해 저스틴 비버를 체포했으며 이달 29일 법정에 출두한다는 약속을 받고 풀어줬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4.09.03 04:28
미국, 고학력 아프리카 이민자 급증…"10년간 2배" 미국에 아프리카 이민자들이 밀려들고 있습니다. '인종의 용광로'인 미국에서 새삼스러울 것도 없지만, 300년전 이들의 선조들이 노예로 끌려왔던 것과는 사뭇 다른 양상입니다. SBS 2014.09.03 04:12
미 "북한 억류자 석방 모든 노력…어떤 옵션도 배제 안해" 미국 정부는 북한에 억류된 자국민 세 명의 석방을 위해 모든 노력을 다하고 있으며 특사 파견 등 어떤 옵션도 배제하지 않는다고 밝혔습니다. 젠 사키 국무부 대변인은 현지시간으로 어제 CNN 방송의 '뉴 데이' 프로그램에 출연해 이같이 말했습니다. SBS 2014.09.03 03:31
나토정상회의 서방대응 분수령…미, 대 러시아 견제망 구축 4일부터 이틀간 영국 웨일스에서 열리는 북대서양조약기구 정상회의는 미국 대외정책의 향방과 성패를 가늠할 중요한 시금석이다. 이슬람 무장단체가 발호한 이라크·시리아와 러시아가 침공한 우크라이나 등 '두개의 전선'에서 승리하려면 전통적 우군인 유럽의 지원과 협력이 절실한 탓이다. 연합 2014.09.03 03:25
에콰도르 초등학교, 화산 폭발에도 개학날 등교 에콰도르 안데스산맥에 있는 툰구라와 화산이 폭발을 일으켰다. 남미 지역에서 활동이 가장 활발한 툰구라와 화산은 1일 40여차례의 폭발이 발생했다고 중남미 뉴스를 전하는 텔레수르가 2일 보도했다. 연합 2014.09.03 03:24
브라질 10월 대선 '여-여 양자대결' 구도 뚜렷 10월 브라질 대통령 선거가 여성 후보의 양자대결 구도로 치러질 가능성이 갈수록 커지고 있다. 이번 대선은 노동자당 지우마 호세프 대통령과 브라질사회당 마리나 시우바 후보, 브라질사회민주당 아에시우 네비스 후보의 3파전으로 시작됐다. 연합 2014.09.03 03: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