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중국, 하늘 이어 해저서도 군비경쟁 중국 전투기가 최근 남중국해 공해상에서 미국 해군의 대잠초계기 주변을 위협 비행한 것은 중국과 미국이 하늘에 이어 바다 속에서도 군비경쟁을 벌이고 있음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월스트리트저널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4.08.27 10:38
美 보건당국 "에볼라 상황 더 나빠질 것" 서아프리카에서 에볼라 바이러스가 1천400명 넘는 사망자를 내며 맹위를 떨치는 가운데 미국 보건당국이 더 나쁜 상황이 올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SBS 2014.08.27 10:30
[월드리포트] "학교 종은 너무 일러…그들을 잠자게 하라" ‘그들을 잠자게 하라.’ 약칭 AAP라고 불리는 미국 소아학회가 정책제안서를 냈다. 미국의 새 학기 시작을 1주일 앞두고 8월 25일자로 나왔다. SBS 2014.08.27 10:30
日 전문가회의 "동해 강진시 홋카이도에 23m 쓰나미" 동해에서 강한 지진이 발생하면 일본 홋카이도 지방에 최대 높이 23.4m에 달하는 쓰나미가 밀려올 것이라는 예측이 나왔습니다. 27일 아사히 신문 등 일본언론에 따르면 일본 국토교통성·내각부·문부과학성 등이 구성한 대규모 지진 관련 전문가 모임은 동해의 주요 단층 60곳에서 규모 6.8∼7.9의 지진이 발생하는 경우를 가정해 이같이 분석했습니다. SBS 2014.08.27 10:19
시리아군, '美 공습임박' 관측 속 IS 근거지 폭격 미국의 시리아 공습이 임박했다는 관측이 나오는 가운데 시리아 정부군이 수니파 반군 '이슬람국가' IS의 근거지를 공습했습니다. 시리아 관영 사나 SANA 통신은 시리아 정부군이 현지시간 어제 동부 데이르에조르주의 IS 본부와 무기창고를 공습해 시설을 완전히 파괴했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4.08.27 09:37
요미우리 신문 "고노담화 대체할 새 담화 발표하라" 촉구 일본에서 발행 부수가 가장 많은 보수성향의 요미우리신문이 일본군 위안부 동원의 강제성을 인정한 고노담화를 대체하는 새 담화를 발표하라고 일본 정부에 촉구했습니다. SBS 2014.08.27 09:35
아이슬란드 '분출 조짐' 화산 인근서 규모 5.7 지진 분출할 조짐이 커져 경보가 내려진 아이슬란드 동부 바우르다르붕카 화산 인근에서 현지시간 어제 규모 5.7의 지진이 발생했습니다. 아이슬란드 기상청은 바우르다르봉카 화산에서 북북동쪽으로 약 4.8㎞ 떨어진 지점에서 어제 새벽 1시 26분쯤 지진이 일어났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4.08.27 09:30
버핏의 버거킹 인수 참여로 백악관 난처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의 부자 증세 '전도사' 노릇을 해온 워런 버핏이 '세금 도치' 시비를 받는 버거킹의 캐나다 커피 체인 팀 홀튼 인수를 재정 지원하는 것이 백악관을 곤혹스럽게 했다고 블룸버그가 26일 보도했다. 연합 2014.08.27 09:29
아사히 "아베, A급전범 추도의식에 '조국의 주춧돌' 메시지" 아베 신조 일본 총리가 A급 전범 등을 추도하는 의식에 메시지를 보내 이들을 '조국의 주춧돌'로 표현했다고 아사히신문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4.08.27 09:04
FT "록히드마틴, 우주쓰레기 청소한다" 미국 방산업체 록히드마틴이 호주 기술기업과 손잡고 우주를 떠도는 쓰레기를 치우는 방안을 추진 중이라고 파이낸셜타임스 인터넷판이 27일 보도했다. 연합 2014.08.27 08: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