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플로오로암페타민 등 4개 물질 마약류로 신규 지정 임시마약류인 '4-플루오로암페타민'과'4-메틸암페타민, 동물용 마취제인 '틸레타민', '졸라제팜'이 마약류로 신규 지정됩니다. SBS 2014.08.27 17:09
세월호 화물 담당자 "시간 없어 승용차 대충 실었다" 세월호 화물 선적을 담당하는 청해진해운 물류팀 직원은 27일 "출항 시간이 임박해 승용차들을 대충 실었다"고 말했다. 물류팀 직원 김모씨는 27일 광주지법 형사 11부 심리로 열린 세월호 승무원에 대한 재판에서 증인으로 출석해 "안개 때문에 4.5t 이상 화물차들이 다른 항로로 가고, 세월호 적재 공간에 여유가 있었다"며 빈자리를 승용차로 채운 사실을 전했다. 연합 2014.08.27 16:55
'9시 등교 논란' 학생 통학버스 문제로 '불똥' 경기도교육청의 '9시 등교' 정책을 둘러싼 논란이 통학버스 운행 문제로 번졌습니다. 학생통학용 마을버스 사업자들은 유치원과 중·고등학교의 등교시간이 겹쳐 생계를 위협받게 됐다고 반발하고 있고, 원거리 학부모들은 통학수단을 잃게 됐다며 불안해하고 있습니다. SBS 2014.08.27 16:17
영어 절대평가 도입…수능 체제 '확 바뀌나' 교육부가 대학수학능력시험의 영어 영역에서 절대평가 도입계획을 밝힘에 따라 상대평가 방식의 수능 체제가 크게 바뀔 것으로 예상됩니다. 절대평가로 전환되기 전까지 중간단계로 교육부가 올해 초 밝혔던 '쉬운 수능 영어' 기조가 유지 또는 심화될 것으로 보입니다. SBS 2014.08.27 16:14
월미은하레일 왜 853억원짜리 '고철'로 전락했나 인천 월미은하레일이 총체적인 부실시공 때문에 도저히 운행할 수 없는 상태인 것으로 드러났다. 월미은하레일은 착공 2년 만인 2010년 6월 완공됐지만 안전성 문제로 개통조차 못 한 채 4년 넘게 발이 묶여 있다. 연합 2014.08.27 15:48
[취재파일] 소독약 카스 맥주 논란과 2% 부족한 식약처의 해명 식약처가 카스 맥주 소독약 냄새의 원인이 산화취라고 발표했습니다. 카스 맥주를 수거해 성분 분석을 해보니 산화취 원인 물질인 T2N이 평균 134ppt가 검출됐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4.08.27 15:46
북한 해커에 악성프로그램 제작 의뢰한 일당 검거 불법 온라인 게임과 도박사이트의 승률을 조작하기 위해 북한 해커들에게 악성프로그램 제작을 의뢰한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서울지방경찰청은 북한 정찰총국 사이버전 거점 소속 북한 공작원·해커들과 연계 활동한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로 43살 유 모 씨 등 2명을 구속하고 43살 장 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SBS 2014.08.27 15:37
공사장 9층에서 바닥 꺼져 인부 추락사 오늘 오전 10시 40분 서울 강남구 청담동의 11층 빌딩 공사장에서 일용직 노동자인 김모씨가 자재를 옮기던중 갑자기 바닥이 꺼지면서 아래로 떨어져 숨졌습니다. SBS 2014.08.27 15:34
"다음주가 추석인데…" 막막한 수해 복구에 한숨 "추석은 집에서 쇨 수 있을지 걱정입니다." 지난 25일 역대 2번째로 많은 비에 수몰되다시피 한 부산시 기장군 장안읍 좌천시장·길천마을에서 침수피해를 입은 130여명 주민들의 시름은 깊었다. 연합 2014.08.27 15:30
전두환 재산 경매 미술품 '완판'…부동산 '부진' 검찰이 전두환 전 대통령의 추징금 환수를 위해 장남 재국씨 등 일가 재산을 압류한 지 1년이 돼 가고 있지만 부동산 처분 문제로 고심하고 있습니다. SBS 2014.08.27 1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