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 혼조세 마감 22일 뉴욕증시는 혼조세로 마감했다. 뉴욕증권거래소에서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전날보다 38.27포인트 내린 17,001.22로 마쳤다.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 500 지수는 3.97포인트 하락한 1,988.40으로 마감했다. 연합 2014.08.23 05:33
WHO "에볼라 사망 1천427명·감염 2천615명" 세계보건기구, WHO는 에볼라 바이러스로 인한 사망자가 1천427명, 감염자는 2천615명이라고 공식 발표했습니다. WHO는 19일과 20일 사이에 총 142건의 새로운 에볼라 감염사례가 보고됐고 사망자 77명이 기니, 나이지리아, 라이베리아, 시에라리온 등에서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4.08.23 05:10
'친딸 살해 혐의' 이한탁 씨, 25년 만에 석방 친딸을 살해한 혐의로 가석방 없는 종신형을 선고받고 교도소에서 복역해 온 이한탁씨가 25년 만에 석방됐습니다. 지난 19일 보석이 승인된 이씨는 현지시간으로 어제 펜실베니아주 해리스버그의 연방법원 중부지방법원에서 마틴 칼슨 판사의 주재로 열린 보석 심리에서 최종 보석 석방을 허락받았습니다. SBS 2014.08.23 04:54
가자지구발 '박격포 공격'에 이스라엘 4세 어린이 사망 현지 시각 22일 가자지구에서 날아온 박격포탄이 이스라엘 남부 마을에서 터져 4세의 이스라엘 어린이가 사망했습니다. 이스라엘 보안 당국은 이날 … SBS 2014.08.23 04:53
국제유가, 달러화 강세에 하락 마감 22일 국제유가는 하락세로 마감했다. 뉴욕상업거래소에서 10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 원유 내린 93.65달러에 마감했다. 서부텍사스산 원유는 주간 단위로 5주 연속 내림세로 마쳤다. 연합 2014.08.23 04:42
美 시카고 일원 3시간 새 120mm 폭우…곳곳 물난리 미국 시카고 일원에 밤사이 폭우가 쏟아져 도심 간선도로와 주택가가 물에 잠기고 학교가 문을 닫는 등 피해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언론 보도에 따르면 현지 시각으로 어제 새벽 1시부터 4시까지 약 3시간 동안 미시간호수 남단에 위치한 시카고와 일리노이 북동부지역, 인디애나주 북서단 일대에 최고 120㎜에 달하는 집중호우가 쏟아졌습니다. SBS 2014.08.23 04:40
미 "러 일방적 구호차량 철수 않으면 추가 제재" 미국은 어제 러시아의 구호물자 차량이 우크라이나 정부의 동의 없이 일방적으로 우크라이나 동부의 루간스크로 향한 것과 관련해 차량을 즉각 철수하지 않으면 추가 제재를 받게 될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SBS 2014.08.23 04:39
美, '퍼거슨 사태' 계기 경찰관 몸 카메라 부착 확산 비무장 상태에서 경찰의 총에 무참히 살해된 흑인 청년의 사건이 터진 뒤 미국에서 경찰관의 몸에 카메라를 다는 움직임이 확산하고 있다. 22일 미국 언론에 따르면, 미국 각 지방단체는 미주리주 퍼거슨시에서 발생한 이번 사태의 심각성을 인식해 경찰의 몸에 붙이는 '보디캠'을 서둘러 마련하거나 추가 주문하고 있다. 연합 2014.08.23 04:38
美 마약국, '마약성 진통제' 등급 상향…규제 강화 미국 마약단속국이 마약성 진통제의 의약품법상 분류등급을 상향 조정하고 규제 수위를 높이기로 했다고 로스앤젤레스타임스가 밝혔습니다. 의약품법상 분류등급이 3급에서 2급으로 한 단계 상향되는 품목은 비코딘과 놀코 등 '하이드로코돈' 복합제들입니다. SBS 2014.08.23 04:37
옐런 "고용 완전 회복 멀었다"…초저금리 유지 시사 재닛 옐런 미국 연방준비제도 의장은 22일 미국 노동시장이 아직 완전하게 회복되지 않고 있다고 지적했다. 시중 유동성 확대를 위한 양적완화 조치는 예상대로 오는 10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 정례회의에서 마무리하겠다고 밝혔다. 연합 2014.08.23 0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