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음물 샤워' 열풍에 '찬물' 끼얹은 오바마…"돈만 냈다" 세계에 불어 닥친 '얼음물 뒤집어쓰기' 열풍에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찬물'을 끼얹었다. 21일 보스턴헤럴드 등 미국 언론에 따르면 오바마 대통령은 루게릭병 환자 돕기 기금 모금 운동인 '얼음물 샤워' 참여를 사양했다고 백악관이 밝혔다. 연합 2014.08.22 09:50
관심 멀어진 사이에…시리아 내전 사망자 급증 최근 국제사회의 관심이 온통 이라크 내전과 이스라엘·팔레스타인 유혈충돌 사태에 쏠려 있는 사이 수많은 생명이 소리도 없이 스러져가는 비극의 현장이 또 하나 존재한다. 연합 2014.08.22 09:46
美국방 "IS는 전통 테러조직 아냐…보는 것 이상" 척 헤이글 미국 국방장관은 21일 이라크와 시리아 일대에서 급격히 세를 확장하는 이슬람 수니파 반군 이슬람국가에 대해 "우리가 보는 것 이상의 테러단체"라고 평가했다. 연합 2014.08.22 09:45
美 방송 "일본, 대북 밀수출 무역업자 2명 체포" 일본 무역업자 2명이 북한에 일용품 등을 밀수출한 혐의로 경찰에 체포됐다고 미국의소리 방송이 22일 보도했다. VOA는 일본 오사카현 무역회사 대표와 오사카시 무역회사 임원을 외환관리법 위반 혐의로 체포했다고 전했다. 연합 2014.08.22 09:44
美 퍼거슨 소요사태 '진정 국면'…주방위군 철수 10대 흑인 청년이 백인 경찰의 총격에 숨지면서 소요사태가 벌어진 미국 미주리주 퍼거슨에서 주방위군이 철수했습니다. 1992년의 '로드니 킹 사태'와 유사한 인종 간 충돌까지도 우려됐던 이번 사건은 일단 소강상태로 접어드는 모습입니다. SBS 2014.08.22 09:41
교황, 참수당한 美기자 부모에 위로전화 프란치스코 교황이 참수당한 미국인 기자 제임스 폴리의 부모에게 위로전화를 했다고 뉴욕데일리뉴스가 보도했습니다. 폴리 부모의 친구인 마크 몬트미니 신부는 교황이 전날 오후 3시쯤 폴리 부모에게 전화를 걸어 폴리의 죽음에 애도의 뜻을 표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4.08.22 08:49
하마스 軍조직 지도자, 이스라엘 10대 살해 인정 팔레스타인 무장정파 하마스의 군사조직 고위 지도자가 가자지구 교전을 촉발한 이스라엘 청소년 납치·살해 사건이 자신들의 소행임을 인정했다고 영국 일간지 가디언 등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4.08.22 08:43
일본여당, 혐한시위규제 법 정비 검토팀 설치 일본의 집권 자민당이 재일 한인에 대한 혐오시위 등 특전 민족이나 인종에 대한 차별적 발언, 이른바 '헤이트 스피치를 규제하기 위한 법률 검토팀을 만들었습니다. SBS 2014.08.22 08:35
美 경제 회복세 가속화…中·유로 지역은 위축 미국 경제는 회복세가 더 빨라지는 반면 중국과 유로 지역은 성장이 위축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민간 경제분석기관인 마킷은 21일 미국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 잠정치가 8월에 58로, 2010년 4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연합 2014.08.22 08:05
美 텍사스 주지사 "IS, 미국 국경 넘었을 수도 있다" 릭 페리 미국 텍사스 주지사가 최근 미국인 기자를 참수한 급진 이슬람 수니파 무장단체 '이슬람 국가' 조직원들이 텍사스·멕시코 국경을 넘어 미국에 침투했을 가능성이 크다고 주장했다. 연합 2014.08.22 08:01